초록주의(녹색주의)

금요일 내성천의 생명들을 수놓은 천을 들고 광화문 걷기 합니다.

2014, 내성천을 지키려는 우리의 소망은 올해도 계속됩니다. 
아름다운 모래강 내성천, 멸종위기종 14종의 서식지, 낙동강에 1급수 공급하는 유일한 지천, 우리나라 강의 원형을 간직한 내성천.
내성천을 수식할 수 있는 말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상류에는 2009년 시작된 영주댐 공사로 많이 달라졌고, 
올해 부터 국가 명승지로 보호해야 마땅한 회룡포가 있는 하류 마저도 
납득할 수 없는 개발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내성천의 모래는 4대강공사로 완파된 낙동강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생명줄이자
멸종위기종, 낙동강고유종의 마지막 서식지입니다.

멸종위기종14종의 서식처를 이렇게 난개발 하려면 멸종위기종은 왜 지정했는지 이해가 안되시죠? 저희도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곧,  소송을 할 예정입니다.

* 함께해주세요. 이번,주 금요일 1시 조계사로 나와주세요 ! 그동안 여러분들이 정말 애써 수놓았던 천들을 들고 조계사-광화문 1시-3시 걷기합니다
(전화 문의: 불교환경연대 02-720-1654

*1월 11일-12일 자전거 타기 합니다. 25인만 신청받습니다. ^^
루트는 여기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작년 후기입니다! 

신청방법: 입금후 이메일 주세요 
성함, 전화 번호, 이메일
성인 3만원 19세 미만: 2만원 
아침 8시 조계사 일주문 앞 집결
(자전거 못타시는 분들은 참여가 힘들어요 ㅜ)

내성천습지와 새들의 친구 www.naeseong.org









-- 
모래강 내성천, 우리가 강이되어 주자
The Sandy River Naeseong 
@naeseong

영주댐 공사중지 가처분 소송을 준비하면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모래강에 대하여 깊고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오경섭 교수님,

내성천의 생태를 오랫동안 조사해 오신 오충헌 교수님,

내성천 조류 조사에  헌신적으로 조사에 참여하여 주신 발중록 선생님의 강의를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영주댐 공사 중지 가처분 소송을 준비하며

                                                                                    지율


내성천은 물야면 오전 약수에서 발원하여 삼강에서 낙동강과 만날 때 까지 106km로 흐르는 

낙동강 상류의 지천이다.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불과 100여일의 환경영향평가 기간을 거치면 계획 된 영주댐은 발원지인 

물야에서 60km 지점인 내성천 중류에 세워지며 영주댐이 완공되면 19km 구간, 10.4㎢의 유역이 

물에 잠기에 된다. 인체로 비유하면 허리가 끊기는 형상이며, 화상으로 비유하면  위급한 치료가 

필요한 3도 이상의 화상이다. 


   내성천은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이 분기하는 지점에서 시작된다지도를 보면 내성천 유역은 보리수 잎처럼 아름답게 

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노년기 지형의 특성이 고스란히 지도에 나타 나고 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그러나 영주댐은 내성천 유역의 지형적 특성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착공되었기에 지금 우리 눈앞에는 그 참혹한 결과들이 펼쳐져 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영주댐 물막이 공사가 시작 된지 불과 2년 만에 내성천 하류에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모래유실로 

인한 하류 장갑화 현상과 강수위 하강, 수질 오염이지만 그밖에 생태계의 단절, 멸종위기 동식물의 

서식지 훼손 등 피해는 점점 심각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이러한 내성천의 변화는 모래강 바닥에서 취수를 하는 낙동강 식수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더구나 설계과정에서 건설사간의 담합으로 두 개의 배사문은 하나만 반영 되었고 생태교량과 어도 

역시 제외 된 채 공사가 진행되었기에 그 피해가 점점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시행처와 지자체는 

설계 담합으로 인한 악영향과 내성천 하류의 변화에는 무관심한 채 영주댐의 홍보와 댐주변의 개발에만 

열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설계를 담합했던 삼성건설과 대우물산은 96억의 벌금형을 선고 받는 것으로 면피되었지만, 정작 설계 

담합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는 주민들은 내성천의 변화에 대해서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지 알지 못하고 있다.  


    영주댐 하류 5km 밖에 위치한 

무섬 강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장갑화 현상은 영주댐 하류 전 구간으로 확산되 고 있다.

 (*장갑화 현상 : 모래가 쓸려 내려 간 후 육지식물이 들어오고 강바닥에 자 갈만 남는 현상 )


그러하기에 영주댐 중지 가처분 소송은 영주댐이 내성천 전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히고 

관련법령에 의거하여 그 책임 소재를 묻고 앞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 할 것인지를 미래 예측하고 

증거를 제시 해가는 방향으로 진행하려 한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소송의 과정을 통하여 내성천의 가치를 재조명 하고, 법률적인 정보와 과학적인 자료를 수집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바로 세우는 계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이 소송의 첫째 목적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천성산과 새만금 소송에서 보아왔듯이 시행처가 정부이고 시공사가 대기업일 경우 그 피해를 

증명하기 어려운 환경문제에 대하여 법원의 판단을 기대하는 것은 무모 할 만큼 어리석은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벽이 높다고 해서 언제까지 담벼락 안에서 일어나는 일에 분노하며 담벼락 밖에 서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그 벽은 우리들 마음의 벽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강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이 변해야 하듯이 

우리 마음에 고정관념들을 놓고 소송을 진행해야 한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법은 정의를 세우는 깃대이기에 우리는 소송의 방식을 선택했다. 얼마 전까지 대법원 홈피에 

들어가 보면 법은 어렵지 않다고 쓰여 있었다역설적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그 진실을 믿는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혹자는 영주댐 공사가 70% 이상 진행된 이 시점에서 공사를 중단을 하는 일이 가능하냐고 묻는다

그러나 이 질문은 영주댐으로 인하여 우리가 잃게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고 내성천과 같은 

자연 하천을 다시 만들려면 어떠한 노력과 경비가 소요 될 것인지를 되묻는 것으로 답을 대신하려 한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이웃나라인 일본의 경우 지난해 법원은 1997년 완공 된 방조제 이사하여만의 수문을 개방하라는 

판결을 내렸고일본 정부는 대법원에 항소하지 않은 채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였다

수문 개방에 들어가는 예산은 1조원 대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천억 이상의 비용을 들여 철거를 

시작한 구마모토현의 아라세댐 역시 우리에게 좋은 교훈을 남기고 있다


       정부의 계획대로 
영주댐이 계속 진행 된다면 지금 우리의 눈앞에 펼쳐있는 19km의 강변은 사라질 것이며
현재 영주댐 하류에서 일어난 변화는 앞으 로 다가 올 재앙의 아주 적은 부분에 불과 할 것이다.

내성천 유역을 생태도 살리고 환경도 보호하는 습지의 유기적인 기능으로 다시 바라본다면 개발

위주의 환경정책을 환경과 생명이 공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비록 경제문제와 법률적 검토 등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지금 우리는 그 출발선 앞에 서있다.

낡은 것에 대해서는 호스피스가, 새로운 것에 대해서는 산파가 되라!”고 이야기한 

게세코 폰 뤼프게의 말을 되새기며 글을 맷는다.

 

'강을 살리는 작은 실천' - 내성천 바느질 현수막 만들기 및 1박 2일 릴레이 캠핑 안내문

 

오늘부터 27(수)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12/4, 12/11) 조계사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사무실(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39-1 조계사 신도회관 4층)에서 지율 스님과 함께 내성천 살리기 현수막 바느질 작업을 합니다.

오시지 못하는 분들은 A4 크기 또는 약간 작은 크기의 천(가능하면 한복처럼 얇은 천)에 동식물 모양의 천을 오려붙여 바느질해서 11일까지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사무실에 도착하게 하면 지율 스님이 천을 잇는 바느질을 해서 내성천 살리기 행사에 사용하며 영구 보존합니다.

단체별로 바느질해서 모은 것을 보내면 더욱 좋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11월 18일부터  내성천 1박 2일 릴레이 캠핑이 진해되고 있습니다.

단체별로 많이 알려주셔서 활동가, 회원들이 많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독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훼손되었다곤 하지만 직접 가보면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단체별로 1박2일 씩은 꼭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셔서 3년간 내성천을 지켜오고 계신 지율스님과도 많은 소통 하시고 쉼표 제대로 한번 찍고 오셔요! ^^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려요. ^^

 

힘내라 내성천 인간띠 잇기

 

 

내성천 하류 정비사업 반대와 영주댐 공사중단을 위한

인간띠 잇기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굳은 날씨에도 전국에서 오신 많은 분들이 인간띠 잇기에 참여하여 주셨고

가을 걷이로 바쁜 일손을 놓으시고 회룡포 마을 어르신들께서 함께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들이 소리높이 외친 구호처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래강 내성천이 지켜지고,

내성천 맑은물이 힘차게 흘러 갈 때 까지

우리는 이 손잡음을 결코 놓치 않을 것입니다.

 




 

미션입니다.

 

환경영향 평가 본안이 통과되는 12월 부터는

이 아름다운 강변 하류에는 두개의 보가 세워지고

우리가 발자국을 남긴 모래벌은 정비사업 구간이 됩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앞으로 내성천에서 일어나는 일에 귀 기울여 주세요.

그리고 널리 알려 주세요. 이 메일을 지인들에게 꼭 전달해 주세요

 

지난 5년 동안 무심한 눈으로 지나쳤던 일들이 어떤 결과로 닥아왔는지눈이 아프게 보았으며

불의에 저항하지 않을 때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가슴 서리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까지 항공 촬영이 진행됩니다.

동영상이 편집되는 동안 위 사진을 널리 알려주세요.

 

공지 : 사과 주문하여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경황이 없어서 미쳐 전달하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갑자기 주문이 많아져서 배달이 좀 늦어지기도 하고 배달 사고도 있지 싶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성천이 전하는 이야기 경향신문 기획 기사입니다. 

 

댐과 보를 세워 나를 막지 마세요, 낙동강을 되살릴 수 없잖아요   =>  http://bit.ly/1fNCJcr

 

 

내성천 습지와 새들의 친구 http://www.naeseong.org

 


내성천 생명의 인간띠잇기와
강길 답사
내성천 가을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고
또 다른 개발위기에 처한 내성천 하류 삼강합수부와 
회룡포 답사를 합니다. 위기에 처한 보물같은 모래강
내성천의 가을을 함께 해주세요! 

 
-일시 9월 28일(토)-29(일)
-버스출발 9월 28일 7:30분 조계사 앞 
-신청마감 9월 24일 
오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간단한 소개를 이메일로 주세요. (자기소개 부담갖지 마세요 ^^간단히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만약 세 분이 오시면 세 분 모두의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연락처를 주셔야합니다.
 
입금 후 이메일  naeseongorg@gmail.com 
혹은 입금후 문자 남겨 주세요! * 문의 01ㅇ 4297 8652

국민은행 
박은선 036-21-0953-341


1박2일 참가비 (숙박, 식사, 버스비포함) 

서울발 단체버스 이용- 어른: 5만원 / 청소년(18세미만), 어린이: 3만원      

자가용 이용- 어른: 3만원, 어린이 2만원

당일참가무박 어른, 어린이:  1만원

혹시나 늦으셔서 버스를 못타셔도 버스비 인원에 딱 맞추었기 때문에 환불이 힘듭니다. 
늦지않도록 알람 많이 맞춰주세요. 
 
단체버스는 좌석이 모자르는 관계로 전체일정 참가자에게 먼저 배정됩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따로 오실 분들은 자가용을 이용해 주세요. 

*자가용 운전자께서는 오후 2시 까지 경북 예천군 회룡포로 오시면 됩니다. 


--일정----
 
28일 토 첫째날
 
아침7시 30분: 종로구 견지동45번지 조계사 집결 : 7시30분까지 꼭! 오셔야 합니다. 
미리 버스 예약금을 내기 때문에 못오셔도 환불이 힘드므로 알람 맞춰 놓으시고 꼭 오세요 ^^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조계사앞 집결  
2시 내성천 회룡포 환경정비구역답사 
4시 내성천 노래부르기, 삼강 인간띠 잇기 
5시 삼강 낙조, 철새 관찰 
6시 무섬마을로 이동, 저녁식사 
8시-10시 내성천 보존을 위한 열린 토론

29일 일 둘째날 

7-8시 기상, 아침식사 
8시-10시 생태표지판 만들기
10시-11시 영주댐 지역 돌아보기
12시-1시 점심식사
1시-2시 내성천 동호강변 인간띠잇기

 
-주의사항- 
간식은 본인이 준비합니다. 쓰레기는 본인이 가져갑니다. 더운물샤워가 가능은 하지만 되도록이면 샤워는 집에서... 치약과 비누는 친환경제품을 가능한 써주시기 바랍니다.
내성천에서 음주는 아니됩니다 ^_^  
 
 
*문의 twitter
 @listentothecity  01o 4297 8652

 

 


지난 5월 답사 우리 사과밭에서의 점심입니다 ^^

 


 

개발위기에 처한 내성천 하류 우감마을 앞의 하중도 

너른 모래사장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곳도 하천정비로 사라질 위기에 있습니다. 

내성천 2박3일 꽃등만들기,걷기 캠프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지율스님의 모래가흐르는 강은 관객 1만이 넘었습니다. 독립영화에서 일만이 넘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영주 예당시네마에서 곧 모래가흐르는강 무료 상영을 한다고 합니다. 영주지역의 분들은 널리 알려주세요.
 
내성천 에서 캠프가 있습니다. 
 
부처님오신날 내성천가에서 꽃등만들기를 하고 함께 등을 밝힙니다. 이제 장마철이 되면 강을 관찰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강을 느끼기에 가장 좋은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첨부된 웹자보를 봐주세요 !

 

 

'모래가 흐르는 강' 배급위원 모집 및 시사회 안내

내성천 다큐 '모래가 흐르는 강' 배급위원 모집

5일 남았습니다. ^^
https://tumblbug.com/ko/sandriver
클릭해 들어가서 밀어주기하면 됩니다.
참 쉽죠 잉~ ^^

 


'모래가 흐르는 강' 시사회


3/14(목) 3시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관-마감되었지만 빈 자리나 서서 관람 가능합니다.
3/25(월) 8시 피카디리롯데시네마(종로)-텀블벅 후원하신 분들도 이 날 오시면 됩니다.


 

 

들으신 분들도 있고 이미 동참해주신분들도 있겠지만 지율스님의 내성천 영화가 <모래가 흐르는 강>이 
3월 개봉합니다~ 그리하여 
내성천 다큐 배급위원을 모집합니다. ^^ 일주일만 더 받고 있으니 꼭 동참해 주세요~~!!
 
참여 방법
옆의 주소를눌러주세요. 텀블벅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https://tumblbug.com/ko/sandriver
'밀어주기' 하시면 됩니다 ^^!! 
 
*전시
지율스님의 내성천 왕버들 군락 사진전이 
조계사 나무갤러리에서 
3월 14일 - 31일까지 합니다.
오픈시간은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입니다. 
꼭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모래강 내성천, 우리가 강이 되어 주자
The Sandy River Naeseong
www.naeseong.org

@naeseong

1/25(금) 7시 재자연화 모임 안내 및 내성천 답사 후기

 일시 : 1월 25일(금) 19:00

장소 : 인사동 인근 식당(장소 추후 공지)

안건 :

- 두물머리연구단과 밭전위원회와 함께 두물머리 활동 계획

- 정책위원회 운영위원 선출(가능하면 선출)

- 내성천 답사 후기

* 12/9(일) 내성천 순례에는 7분이 신청해 주셨으나 한결님이 장염으로, 오귤희님이 일이 늦게 끝난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고 돌, 이성영, 이정, 청산별고, 초록주의 5명이 다녀왔습니다.

스님은 다큐 제작 준비를 하시는 중이고, 1월에 어린이 대상으로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해서 이성영님이 1월에 스님을 도와 약 보름 정도 스님과 함께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 회계 보고

* 수입

이월금 :               36,200원

8/25 당비 입금 :    44,100원

12/9 내성천 답사 : 50,000원(돌, 이성영, 이정, 청산별곡, 초록주의 각 10,000원)

후원 :                 89,700원(초록주의)

소계 :                220,000원

 

* 지출

12/9 지율스님 후원 :         100,000원

유류비 및 고속도로이용료 : 120,000원

소계 :                             220,000원

 

합계 : 0원

1 2 3 
BLOG main image
초록주의(녹색주의)
초록주의는 생명을 섬기고 삶을 나눔으로써 평화로운 공존의 사회를 지향합니다.
by 초록주의

공지사항

카테고리

초록 세상 (558)
행사 안내 (166)
포럼 및 강의 (69)
성명서 및 기사 (20)
초록 정치 (37)
초록 사회 (52)
초록 경제 (14)
초록 문화 (42)
서평 및 발제문 (16)
책 내용 발췌 요약 (30)
자료 (40)
짧은 글 긴 여운 (40)
시인의 마을 (18)
빛으로 그린 그림 (13)
The And (0)

달력

«   2020/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올라온 글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