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주의(녹색주의)

4대강 기록관 건립

내성천의친구들의 공공예술 프로젝트

 

 

기록은 역사를 바로 세운다.

지율 스님이 지난 7년 동안 지켜본 4대강 이후 일어난 강의 변화와 4대강의 진행과정, 사회일반에 미친 영향 등을 기록으로 정리하고 그 기록들을 시각으로 보여주는 작업을 진행하려 합니다. 

그 첫번째로 한평사기 운동으로 마련한 내성천 하류, 낙동강과 인접한 회룡포 강변에 4대강기록관을 세우려 합니다.

기록관은 문이 없는 전시 공간으로 (아래 사진이 기본 설계입니다)  18평의 목조 건물로 대부분 수작업으로 만들게 되며, 내성천의 변화와 소송 과정, 4대강 관련 자료들을 모으고 전시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언젠가 지금 가는 길의 진행방향을 되돌릴 때가 되면, 우리가 기록으로 저항한 작업들이 그 바닥에 놓이게될 것입니다.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후원금 3,000만 원은 전액 4대강 기록관 건립을 위한 자재비(목재와 아크릴)로 쓰이게 됩니다. 인건비와 기타 비용은 물품 판매 등을 통해 마련하려 합니다.

 

4대강 기록관 건립을 위한 텀블벅 모금과    https://www.tumblbug.com/4riversarchives 

16명의 작가들이 프레시안 연제를 시작합니다.  기록으로 저항하다   http://bit.ly/1YbndzN


 

nana7.gif 

 

 한평사기 운동으로 구입한 회룡포 강변 기록관 부지

  

 

내성천의친구들 www.naeseong.org      

 4대강 기록관 :  www.4riversarchives.net    

 

'강을 살리는 작은 실천' - 내성천 바느질 현수막 만들기 및 1박 2일 릴레이 캠핑 안내문

 

오늘부터 27(수)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12/4, 12/11) 조계사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사무실(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39-1 조계사 신도회관 4층)에서 지율 스님과 함께 내성천 살리기 현수막 바느질 작업을 합니다.

오시지 못하는 분들은 A4 크기 또는 약간 작은 크기의 천(가능하면 한복처럼 얇은 천)에 동식물 모양의 천을 오려붙여 바느질해서 11일까지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사무실에 도착하게 하면 지율 스님이 천을 잇는 바느질을 해서 내성천 살리기 행사에 사용하며 영구 보존합니다.

단체별로 바느질해서 모은 것을 보내면 더욱 좋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11월 18일부터  내성천 1박 2일 릴레이 캠핑이 진해되고 있습니다.

단체별로 많이 알려주셔서 활동가, 회원들이 많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독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훼손되었다곤 하지만 직접 가보면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단체별로 1박2일 씩은 꼭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셔서 3년간 내성천을 지켜오고 계신 지율스님과도 많은 소통 하시고 쉼표 제대로 한번 찍고 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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