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주의(녹색주의)

이 글은 서울녹색당의 창당을 위한 당원 확보 로드맵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준비되었으나
중앙당과 기타 지역당과의 창당을 위한 전략이 유기적 연계성과 일관성이 선결되지 않고서는
녹색당 창당을 위한 당원 확보가 실제 어려울 것이라 판단되어 준비한 전략안입니다.
자료는 시간상 제한이 있어서 최근 자료를 구하지 못해 오래된 자료가 있으며,
여러 곳에서 취합한 것이라서 다소 부정확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분들의 안도 나와 좋은 안을 모두 함께 수렴해서 힘을 모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 우리나라 인구 분포
(1) 연령별 인구 분포(2010년)


①연령별 인구 분포
40대 전후>50대 전후>30대 전후

②연령대별 인구 분포
40대>30대>50대

(2) 지역별 인구 분포(2010년)
경기>서울>부산>경남>경북>인천>대구


(3) 직업별 인구 분포
①전국(1994년)
주부(20.6%)>학생(17%)>판매직(15.1%)>사무직(12.6%)>전문기술직(6.7%)
②연령대별 임금 근로자(1,751만명, 2011.8)
                     정규직(66%) 비정규직(34%)
10대(15~19세)  1%               3%
20대              20%              18%
30대              31%              19%
40대              28%              24%
50대              16%              20%
60대 이상         3%             16%
③연도별 근로 인구 및 임금 계층 비율
한국의 취업자 시장은 정규직 1/3, 비정규직 1/3, 자영업 및 무급가족종사자 1/3으로 구성되며, 비정규직과 자영업 시장에 근로빈민의 대부분이 존재한다.
- 2007년
자영업자 604만명(37%)
자영업자 중 150만원 이하 소득자 242만명(40.1%)-중위임금의 2/3 이하
- 2008년 이후
저소득층 인구 800만 육박
20%의 중산층과 50%의 취약 계층
- 2009년(1,648만명 중)
비정규직 855만명(51.9%)
노동 인구 중 평균 임금의 2/3 이하 26%
최저 임금 이하 11%
④서울 남성 직업 비율(2009년)
전문가 및 관리자(32.9%)>기능원 및 기계조작직(21.7%)>서비스 및 판매직(1.6%)>사무직(9.6%)>단순노무직(14.1%)
2005년 전문가 및 관리자는 27.3%, 기능원 및 기계조작직은 26.4%
⑤수도권 자영업자 인구(2010년)
559만명으로 전체 직업 인구의 23.5%
지역별 : 경기(51.3%)>서울(38.9%)>인천(9.8%)
고용수별 : 자영업자 중 고용없는 1인 자영업자 58.3%
업종별 : 도매 및 소매(29.8%)>서비스업(22.7%)

2. 투표율
우리나라의 유권자는 2,800만명 정도로 20대는 선거를 문화로 받아들이지 않고 20대초에는 군대에서 부재자 투표로 그나마 투표율이 높으며, 대학과 거주지가 달라 투표율이 낮은 것이 한 요인으로 분석되며, 전반적으로 생활과의 관계성에 대한 경험 부족으로 투표율이 낮은 것으로 분석됨.
①전국(2010.5.31)
제주>전남>경북>인천>경기>서울>부산
②연령별(2010.5.31)
60세 이상(70.9%)>50대(68.2%)>40대(55.4%)>30대후반(45.6%)>19살(37.9%)>20대전반>(38.2%)30대전반(37.0%)>20대후반(29.6%)
③선거인 수와 투표자 수 비율(18대 총선)
투표율은 20대는 60세 이상의 1/3 수준(65.5%:24.2%)
50대와 60세 이상 : 선거인 수의 46.7%, 투표자 수의 34%
선거인 수 : 60세 이상(26.3%)>40대(23.4%)>50대(20.4%)>30대(17.2%)>20대(11.5%)>19세(1.2%)
투표자 수 : 60세 이상(18.6%)  40대(22.6%)  50대(15.7%)  30대(22.4%)  20대(19.0%)  19세(1.7%)

3. 연령별  민심 분석(2011.11)
(1) 양극화에 대한 분노
20대 : 82.9%
30대 : 84.6%
(2) 정치에 대한 성향
①연령별 이념 성향
20대 : 보수(16.6%) 중도(38.75%) 진보(37.9%)
30대 : 보수(10.6%) 중도(46.4%) 진보(35.2%)
40대 : 보수(20.0%) 중도(38.5%) 진보(33.5%)
50대 : 보수(43.2%) 중도(28.4%) 진보(19.2%)  
- 20~30대 중도는 진보에 가까운 중도임.
②총선 물갈이에 대한 생각
20대 : 찬성(51.4%) 반대(47.0%) - 인적 쇄신보다 정치권의 구조적 변화를 기대함.
30대 : 찬성(66.7%) 반대(29.2%)
40대 : 찬성(70.6%)
50대 : 반대(33.4%) - 양당 구조 허물어져 정치가 혼돈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 경계
-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40대는 2030세대 편에서 '권력 교체'에 힘을 실어줬다.
③기초의원에 대한 생각
20대가 48.8%가 반대, 전 세대 가운데 가장 반대 높았으며, 지역구 의원 줄이고 비례대표 의원 늘리자는 데는 51.0%로 가장 많은 것으로 봐서 제도 개선에 관심이 많음.
④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생각
대의민주주의가 국민의 뜻을 잘 대변하느냐는 질문에 20대 보수는 23.0%, 50대 보수는 27.6%가 큰 차이가 없다고 답변해 20대 보수의 숫자는 많지 않으나 50대 못지 않은 충성도가 있음.
⑤10년 뒤 미래에 대한 생각
20대 : 89.4%가 긍정
30대 : 84.5%가 긍정, 13.5%가 부정
40대 : 28.1%가 부정
50대 : 42.0%가 부정
⑥자신이 중산층이냐에 대한 생각
2030세대 : 40대 이상의 세대보다 높음
40대 : 54.8%(극단적 양극화 걱정 84.5%)
50대 : 50.8%(저소득층이라 생각함)

4. 진보 성향 정당의 당원 구성 비율
(1) 민주노동당(2005년 50,000명 기준)
30~40대 남성 생산직 및 전문직 노동자 주축으로 고소득층이나 저소득층보다 중간(중상위) 소득층으로부터 더 많은 지지를 얻고 있음.
당원 42%가 민주노총 조합원이나 민주노총 조합원(62만명) 중 3~4%만 민주노동당 당원임.
①생산직과 사무직 44.7%, 전문직 포함 70.7%, 예비 노동자 학생 포함 81.2%
광의의 화이트 칼라 노동자들이 3:2 비율로 생산직보다 많음.
②30대 50% 이상, 40대 포함 74.8%(3/4 정도)
③남성 3/4 정도
④서울 23.0%, 경기 18.2%, 인천 7.3%(수도권 48.5%)
경남 8.9%, 울산 7.1%, 부산 4.6%(경남지역 20.6%)
당직자의 말에 의하면 최근 경기도가 가장 많다고 함.

(2) 진보신당(2009년 당원 투표 참가자 11,453명, 민주노동당 36,000명 기준)
①수도권 62%
당직자의 말에 의하면 최근 70% 이상이며, 서울이 가장 많음.
②울산 및 광주
1% 수준으로 보수 성향 당원이 많음.

(3) 각 당의 당원 이념 성향
한나당 : 진보(14%) 보수(60%)
민주당 : 진보(48%) 보수(27%)
민노당 : 진보(73%) 보수(7%)
진보당 : 진보(35%) 보수(30%)

5. 녹색당 주요 목표 당원 계층
(1) 실리적 계층
①지역 : 서울 경기
②연령 : 30대 후반~40대 초반
③직업 : 1인 자영업 및 화이트 칼라
(2) 가치적 계층
①지역 : 비수도권
②연령 : 20대 초반 또는 20대 후반~30대 초반
③직업 : 주부, 학생
실리적 입장에서 접근할 것인지 가치적 입장에서 접근할 것인지 아니면 실리적 입장과 가치적 입장을 적절히 조합해서 접근할 것인지는 전 당원의 의견을 묻고 함께 책임지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6. 녹색당의 이미지
다양성, 자율성, 신뢰성, 참신성, 청년성(젊음), 도전성, 윤리성, 평등성, 친근성, 자연성(생태적)...
- 주요 목표 당원 계층에 따른 이미지 전략 구사

7. 녹색당 대표 정책
탈성장, 탈핵, 탈토건, 협동조합, 6시간 노동, 무료 의료, 무료 교육, 풀뿌리민주주의, 동물권...
- 주요 목표에 당원 계층에 따른 대표 정책 구사

8. 홍보 방법
주요 목표 당원 계층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
①온라인 우선이냐 오프라인 우선이냐
②온라인 방법 중이나 오프라인 방법 중 우선 순위
③온라인
녹색당 가치 광고
홍보-오프라인 활동과 연계
오프라인 활동(후기) 소개
④오프라인
강좌, 캠페인, 퍼포먼스, 광고물, 플래시몹, 1인시위, 일대일 등을 정기적, 비정기적, 의제별, 지역별, 사안별로 활동

9. 창당을 위해 필요한 당원 수
이 수는 현재 당원 현황과 인구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①안정적 인원
서울(4,000명) 경기(4,000명) 부산(1,500명) 인천(1,000명) 경남(1,000명) 그외(3,500명)
합계 : 15,000명
- 4, 5번째 지역당에서 1,000명의 당원을 확보할 경우 서울, 경기, 부산의 당원 수를 역계산한 것임. 
②최소 인원
서울(2,000명) 경기(2,000명) 부산(1,000명) 인천(1,000명) 경남(1,000명) 그외(1,000명)
합계 : 8,000명
- 최소한 인원으로 창당할 수 있는 당원 수로 서울 경기는 당원 각 1,000명 확보 후 인천 지역 집중, 부산은 당원 1,000명 확보 후 경남 지역 집중
③연합을 위한 인원
서울(1,000명) 경기(1,000명) 부산(500명) 인천(500명) 경남(500명) 그외(500명)
합계 : 4,000명
- 타당(진보신당과 사회당 등)과 연합할 경우 소수파가 아니라 실제 세력으로서의 필요한 당원 수

10. 기한에 따른 전략
(1) 시기별 당원 확보안

- 창당을 위한 최소 인원을 기준으로 했음. 
- (  ) 안은 연합 시 필요한 최소 인원임.
- 홍보는 양(대중 노출도)에서 질(녹색당의 가치와 정책)로 단계적 이행 
1월까지는 대중들에게 한국에 녹색당이 존재한다는 자체와 녹색당의 이미지를 알리는 데 집중
2월까지는 녹색당의 대표적 정책에 대해서 알리는데 집중
3월까지는 녹색당 전반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게 하는 데 집중

- 11. 기타
①이념 성향에 대한 비율
진보 방향에 확신 가진 사람 : 20% 넘지 않음
보수 방향에 확신 가진 사람 : 30% 정도
무관심 : 30%
부동층 : 20%
② 가치의 당위성의 중요성에 대해
무엇을 말하느냐 보다 어떻게, 어떻게 말하느냐 보다 누가 말하느냐가 중요-처칠
열등한 사람은 평등하기를 원하고 평등한 사람은 우월해지기를 원한다-현실주의자 아리스토텔레스

우리가 원하는 사회는 부자에게서 돈 뜯어 내는 방식보다는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한 사람 위해 더 가난하게 살아야 하는 윤리적 결단이 필요함을 어떻게 누가 말하느냐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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