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주의(녹색주의)


心深청춘

귀농을 꿈꾸다!!

인드라망 청년 마을학교



1998년부터 10년간 귀농운동을 해온 인드라망 생명공동체에서 이번 여름 생명, 생태에 관심이 있는 청년 / 대학생 / 활동가들을 위한 청년마을학교를 엽니다. 오는 7월 15일(수)부터 7월 18일(토)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남원시 산동면, 산내면 일대에서 열리며, ‘생명평화와 귀농 / 귀농과 마을공동체’ 등의 강좌와 ‘지역 둘러보기 / 귀농선배들과의 간담회 / 노작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불교 도∙농 공동체 운동 및 우리네 삶의 결을 바닥까지 바꾸어 대안문명을 형성하고하는 인드라망 생명공동체의 세계관을 그대로 나타냄은 물론, 지역∙마을에서도 젊은이들이 해야 할 역할이 있음을 보여 줄 것입니다. 기존에 운영되던 중장기 귀농학교프로그램 수강에 부담을 느끼던 분들, 평소에 귀농, 생명, 생태에 관심이 많은 분들, 알찬 여름휴가를 보내고 싶은 분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  시

* 7/15(수) ~ 7/18(토) ; 3박 4일


▸ 대  상

* 생명, 생태에 관심 있는 청년, 대학생, 활동가.


▸ 장  소

* 남원시 산동면, 산내면 일대


▸ 프로그램

* 강의1. 생명평화와 귀농

* 강의2. 귀농운동의 흐름

* 강의3. 귀농과 마을공동체

* 강의4. 귀농과 대안교육

* 귀농선배들과 간담회 / 지리산 숲 길 걷기

* 지역 둘러보기 / 노작실습(일손돕기)

▸ 상기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  타

* 참가비: 7만원 (인드라망회원/인드라망생협조합원, 활동가: 6만원)

* 이동: 7/15(수) 13:00까지 남원시 산동면 대상리 귀정사로 모여주세요.

* 접수 : 인터넷 홈페이지 혹은 이메일

∙ 계좌 번호: 국민 787201-04-027114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지원서 접수 후 입금해 주세요.

������활동가는 단체추천서를 함께 보내주세요.

∙ 문의: 인드라망 생명공동체 마을팀 유이상


* 전  화: 02-576-1886, 1866

* 전  송: 02-576-1890

* 이메일: bonyfleck@indramang.org

* 홈  피: http://www.indramang.org/home/

* 주  소: 서울 서초구 양재동 263-10 혜전빌딩 5층


토지는 공동체 소유로 자신이 살 집만 지으면 땅을 사지 않고도  귀농을 할 수 있는 생태공동체로 현재 2가구가 귀농 확정 되어 있습니다.

생태적 귀농에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을 하거나 답사를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방향 : 남쪽

고도 : 600m

접근성 : 지방도로에서 3.5km

토질 : 황토와 모래부식토

농지 : 7,300평(총 20,000평)

물 : 마을에서 끌여다 쓸 수 있으며 지자체에서 새로 지하수를 관정해 준다고 함.

전기 : 전신주 들어와 있음

나무 : 현재 밤나무만 식재되어 있음. 호두, 감, 매실 예정.

영농 형태 : 개인 토지로는 200평씩 나머지는 영농법인으로 공동 경작

마을에서 필요한 것은 가능한 자급자족하며 필요한 것은 5일장 이용.

차량은 공동 소유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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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동체'
평화마을 건립을 위한 제안서
 
아이들의 울음소리는 멈추어 버렸고 초고령 사회의 문턱에서 신음하는 우리의 고향 농촌마을을 살려내는 것은 진정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2007. 봄
 
043-744-1259
011-9480-2235
--
제안서(안)
도시 집중화에 의한 사회병리 현상과 생태적 삶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시작해 온 귀농생활이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만 농업인으로서의 자급자족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건설현장에 나아가 4일간만 노동(잡부)에 종사하여도 2인 가족이 일년간의 식량(쌀 80kg*2인)을 해결할 수 있는 사회이건만 우리의 소비문화 앞에서는 아무런 의미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여분이 넘치는 사회는 망한다는 어느 선인의 말씀이 이제는 농촌에서도 쉽게 접할 수가 있습니다.
 
이웃이 '이웃사촌'의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고 필요에 의한 이웃이 되어 버린다면 분명 그 사회는 '길'을 잃어버린 사회일 것입니다.
 
마을(지역)은 이웃 개념이요, 생활 개념이요, 또한 세계를 향하여 열려 있는 사고로 살아간다면 세계화의 개념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단위라고 주장해 온 저로서는 날로 필요에 의한 이웃으로만 형성되어 가는 지금의 농촌마을의 현실 앞에서 더 이상 어떠한 대안도 아무런 의미를 부여할 수 없기에 또 다시 새로운 방안(길)을 제시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분배 없는 나눔에서 '의미의 깊이'를 찾아볼 수 없듯이 모든(미래) 생명체와의 관계 또한 정의로운 관계를 유지하지 못한다면 진정 우리는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할 것입니다.
 
큰 것이 아름답고 새 것이 아름답고 많은 것이 아름답다는 병사의 사고에서 벗어나 이제는 노동도 또한 소비도 적게 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길을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 시대의 원죄(소비문화)에서 벗어나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는 삶, 그리고 마을 공동체라는 생활 단위의 틀을 통해서 우리는 생명 문화의 꿈을 꾸어 보아야겠습니다.
--
장소 : 경남 거창군 신원면 구사리 산1번지
명칭 : '생태공동체' 에덴동산 평화마을
형태 : 느슨한 공동체(마을 형태)
규모 : 10여 가구
농지 : (답) 5,697평(현재 밤나무 밭)
(임) 12,625평(일부 관리 지역이며, 현재 50% 정도 밤나무가 심어져 있음)
* 10여 가구가 자급자족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5천여 평 이상의 추가 농지 매입 요함
 
주택 : 1. 입주세대 개별 건축하되 모델 선정이 요함(태양열 등)
         2. 대지 및 농지는 공동체 소유
주택 규모 : 2인 가족 기준 15평 이내(단,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공간은 추가 허용)
노동 : 1. 가구당 200평 이내 개인 농장 관리
          2. 공동 농장(영농법인 등)
복지 문화 : 마을회관을 통하여
교육 : 전인 교육과 장인 정신 기반(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 직업인 양성)
건강 : 올바른 식생활과 생활환경 개선
입주세대 비율 : 1. 경제가 안정된 세대(예 : 50대 이상) 70~80%
                        2. 젊은 세대 20~30%
* 안정된 세대가 젊은 세대의 자립을 지원하는 형태
차량 및 농기계 : 공동 사용
연대 단체 : 지방자치단체, 종교단체, 귀농운동본부 등
* 차후 설명회 및 정례 모임 요함
 
1. 생명을 가꾸는 노동을 하고
2. 지속 가능한 소비만 하자
  1) 학교 안 보내고(꼭 필요한 것만 가르치자)
  2) 병원 가지 말고(올바른 식생활과 생활 환경 개선)
  3) 고기 먹지 말고(재래 사육 방법만 활용하자)
  4) 차량 갖지 말고(공동으로 활용하자)
  5) 결혼, 장례 문화 개선하자(친족과 이웃사촌만 초대하자)
--
- 평화는 삶의 방식이다 -
순응하면 생(생명사회) 하고,
역행하면 사(반생명사회)한다.
 
이 시대의 소돔과 고무라 도시 집중화 현상
문제 1)
1. 원정 출산 : 그곳에 가면 살아가기 편리하니까.
2. 수도권 인구 : 살아가기 편리하니까.
3. 농어촌 마을 붕괴 : 살아가기 힘드니까.
 
문제 2)
농어촌에 비해 도시인을 위한 경제 교육뿐만 아니라 복지(청소년, 노인 등) 제도 또한 강화하면......
상대적으로 살아가기 힘든 농촌의 인구는 점점 더 많이 도시로 유입되고 농어촌은 붕괴되어 버리겠지요.
살아가기 편리한 곳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은 대통령은 물론 하느님께서도 못 말리실 것입니다.
기층 공동체인 농어촌 마을은 이러한 내용(도시 중심 정책과 운동)에 의해서 점점 더 파괴되어 가고 있답니다.
 
'생태 공동체'
에덴동산 평화마을
--
- 촌놈(민중)의 눈으로 본 개똥신학 -
* 한 처음 하느님께서 말씀으로(노동을 통해서) 세상(낙원)을 만드시다.
               하늘(빛)
창공(공기)  생명  창공(공기)
              땅(흙, 물)
 
* 하느님께서 생명이 넘치는 세상을 만드시고 보시니 참 좋았다.
1) 생명(사랑)이 넘치다.
2) 십자가(노동의 가짗)를 통한 생명(부활)의 문화가 시작되다.
 
* 낙원이 망하다
뱀(이기적 유전자)이 에와(예 : 강남족 즉, 자본 중심적 삶을 추구하는 자)에게 말하였다.
하느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듯이 너희들도 머리만 잘 쓰면 힘든 노동도 하지 않고 말 한 마디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
그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첫째 : 무조건 많이 가져라.
둘째 : 남보다 빠르게 살아가라.
셋째 : 힘든 노동은 하지 말고 편안하게 살아라(최대한 머리를 써라).
--
* 에와가 뱀의 논리(유혹)에 따르다.
 
예) 1. 원정 출산도 하고
     1. 조기 유학도 보내고(기러기 아빠)
     1. 부동산이나 주식 등 툭도 해서 살아가기 편리한 도시 문화를 만들어 가라.
 
* 1. 국제간 거래되고 있는 자금의 97%는 투기성 자금이라고 함.
  2. 부자 350명의 재산과 가난한 사람 30억 명의 재산이 맞먹는다고 함.
 
* 많은 아담(우리)들이 에와(강남족)의 길을 선망하면서 따라간다.
* 바알신이 반생명적인 세상을 보니 참 좋았다.
 
* 1. 자연의 순리에 역행하니 십자가 없는 죽음의 문화가 부활하다.
   2. 거짓과 기만과 위선과 죽임이 넘치는 세상이 되다.
--
* 홍수의 문화가 범람하다.
1. 유해물질
1) 석유화학물질
2) 생물독
3) 중금속
 
1. 유해광선
1) 방사선
2) 자외선
3) 인공조명
 
1. 유해파동
1) 전자파
2) 지전류파
3) 유해자기장
 
1. 체내 유해요인
1) 활성가스
2) 스트레스
3) 부정적 심리
 
1. 유해음식
1) 제초제
2) 살충제
3) 항생제
4) 성장호르몬
5) 유전자조작
6) 환경호르몬 물질 용기
7) 화공약품에 의한 가공
 
* 낙원(에덴동산)을 복원(방주)하자.
- 소비사회(원죄)에서 벗어나자. -
 
1. 생명을 가꾸는 노동을 하자.
1. 지속 가능한 소비만 하자.
 
1) 학교 안 보내고(꼭 필요한 것만 가르치자)
2) 병원 가지 말고(올바른 식생활과 생활 환경 개선)
3) 고기 먹지 말고(재래 사육 방법만 활용하자)
4) 차량 갖지 말고(공동으로 활용하자)
5) 결혼, 장례 문화 개선하자(친족과 이웃사촌만 초대하자)
 
예언자(아무리 삶을 잘 살아)도 고향(민중은 결코)에서는 존경받지 못한다(마테오 13:53~58).
--
농군의 집 공동체가 꿈꾸는 농촌마을 만들기
(함께 가꾸는 마을, 함께 이루는 공동체)
 
1. 두레 문화 복원
- 공동작업(품앗이)
- 마을 전통문화
- 이웃사촌모임
 
2. 복지 마을 건설
- 청소년 대상(방과후 공부방, 계절학교, 영유아놀이방)
- 노인 대상(노인쉼터 운영, 한방진료)
 
3. 생태마을 보존
- 지속 가능한 의제
- 생태적 삶
- 생태농업 및 교육장
 
4. 자립경제 확립
- 농산물 생산자 표시화
- 품목별 상품화
- 도농 직거래 운동
- 소비자를 위한 주말농장
 
5. 주민 지도자 양성
 
6. 농군 후계자 육성
 
복지
       삶
일   마을  배움
      놀이
환경
 
삶 - 어우러지기
일 - 나눔지기
배움 - 희망지기
놀이 - 흥겨워지기
 
환경 - 생명지기
복지 - 풍요지기
--
어느 조용하고 아늑한 어촌 마을의 아침이었다. 햇볕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바닷가 모래밭에서 한 고기잡이 노인이 평화롭게 단잠을 자고 있었다. 이 아름다운 마을에 휴양을 온 한 관광객이 바닷가를 거닐다가 이 노인이 잠자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이 젊은이가 사진을 찰칵, 찰칵 찍어댔다. 그런데 이 소리에 고기잡이 노인은 그만 잠을 깨고 말았다.
"그 뉘시오?"
"아이쿠, 죄송합니다. 지나가는 나그네이온데 할아버지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아서 그만...... . 죄송합니다."
"...... . "
"그런데 할아버지는 왜 고기 잡으러 나가지 않으세요? 벌써 해가 저만치...... ."
"이미 새벽녘에 다녀왔구먼."
"아, 그러세요? ...... . 그러면 또 한번 더 다녀오셔도 되겠네요?""그렇게 고기를 많이 잡아 뭐하게?"
"...... . 참, 할아버지두. 그러면 저 낡은 거룻배를 새 걸로 바꾸실 수 있잖아요?"
"그래가지고선?"
"그 다음에는 새 배로 고기를 잡으시면 훨씬 빨리, 더 많이...... ."
"음...... . 그 다음에는?"
"그야 당연히 크고 좋은 배를 몇 척 더 사시고, 사람도 많이 부리고...... . 그러면 뭉칫돈 버는 건 시간 문제 아니겠어요?"
"옳거니, 그래서는?"
"그 다음에야...... . 이 마을에 생선 가공공장도 세워, 싱싱한 통조림도...... .""흠...... . 그리고 나서는?"
"그때는 별 일도 않고 가만히 누워 그저 편안히 지내실 수 있지요."
이 말에 고기잡이 노인은 대답했다.
"지금 내가 바로 그렇게 지내고 있네."
"...... ." 
- 하인리히 뵐
--
'생태공동체' 평화마을 건립에 함께하실 분은......
 
- 정례모임에 참여하는 방법
- 입주하여 주민으로서 함께 만들어 가실 분
- 주택 건립 등 마을 건립에 필요한 물품 또는 기능을 제공하는 방법
- 추가 농지 매입을 위한 재정을 지원하는 방법
 
* 제안서의 일부 내용은 모임을 통하여 변경될 수도 있음.
 
재정지원은.....
우체국 : 300160-01-008078
예금주 : 평화마을(준)
 
문의 : 011-9480-2235
          043-744-1259 정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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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1]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사람(사람다운)이 되자.
 
'사람이면 사람인가 사람이 사람의 행실을 해야 사람이지.'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2]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까마귀 노는 곳에는 가지 말아야 합니다.
 
'맹모삼천지교 : 맹자 어머니 세 번 이사를 하다. 행실이 사람답지 못한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가치관(행실)이 닮아질 수 있답니다.'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3]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선한 사람이 되자.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사람을 탓하지도 않으며 비근한 것부터 배워가서 위로 천리에 통달코자 하니 나를 아는 이는 오직 저 하늘뿐이어라(논어 : 헌문편).'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4]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가정부터 바로 세우자.
 
'가정이 모여 모여서 마을을 이룹니다.
마을 공동체의 토대가 되는 가정이 건강하지 못하다면 행복한 마을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5]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멀리 사는 형제보다 이웃사촌이 더 낫다는 법을 생활 속에서 배워야 합니다.
 
'마을은 이웃개념이요 생활개념입니다.
필요에 의한 이웃의 사고에서 벗어나 진정한 이웃사촌의 관계를 유지해 간다면 우리의 '삶'은 더 평화롭고 행복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6]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머리 좋은 것이 마음 좋은 것만 못하다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놀부보다 흥부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 된다면 더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이 될 것입니다.'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7]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밥은 서로 나누어 먹어야 합니다.
 
'밥은 하늘입니다. 하늘을 혼자 가질 수 없듯이 밥은 서로 나누어 먹어야 합니다.'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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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8]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자연은 모든 생명체의 어머니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빛, 공기, 흙, 물이 없으면 생명체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이제 나의 '삶' 속에서 자연(빛, 공기, 흙, 물)을 유해하게 하는 일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러할 때 우리는 소인(나)의 사고에서 벗어나 대인(우리)의 '삶'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9]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교육과 경제성장은 '삶'과 반비례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가 우립다 교육을 적게 받으셨으나 우리보다 '삶'을 잘 사셨고, 우리들은 우리의 자녀들보다 교육을 적게 받았기에 자녀들의 세대보다 '삶'을 조금이나마 잘 살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고로 '삶의 질'을 생각해 본다면 교육과 경제 성장은 '삶'과 반비례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10]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진정한 농부는 성직자라고 보아야 합니다.
 
'사람은 땅을 본받고 땅은 하늘을 본받고 하늘은 도를 본받고 도는 자연을 본받는다(노자 : 도법 자연).
농업은 생명 산업입니다. 생명을 가꾸는 진정한 농부는 하늘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 11]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노동은 거룩하다는 것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노동을 통해서 서로 도와가며 살고 있습니다.
이를 종교계에서는 창조 사업이라고 한답니다. 특히 먹을거리와 생필품을 서로 나누어 갖게 도와(생산) 주는 노동은 진정 거룩한 노동입니다.'
<우리 마을 발전(개발) 위원회>


  1. 바우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태마을공동체(안)은 무엇이에요?
    거창마을 신청받는 거죠? 인드라망 불교귀농학교 동문회 다음까페랑
    인드라망 불교귀농학교 게시판에 알려도 될까요?

    2009.04.07 23:18
  2. 초록주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동체안은 정봉수님이 저희한테 준 안입니다.
    옛날에 작성해 놓은 것 같습니다.
    널리 알리는 것은 당근이죠. ^^

    2009.04.08 02:54 신고

관악주민자치센터에 일하시던 정봉수님(011-9480-2235)이 영동으로 귀농하면서

거창(가야산과 지리산 사이에 위치)에 공동체 사용 목적으로 땅을 구입해 생태공동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식량과 에너지 자급, 교육, 문화 공동체를 만들고 싶어합니다.

2만평 토지는 공용으로 무상이며, 가옥은 각자가 지으면 됩니다.

 

답사를 함께 갈 분들은 연락(017-728-3472) 주세요.

 

일시 : 3월 22일(일) 수원에서는 아침 8시 출발, 서울에서 출발할 분들은 별도 출발

지역 : 경남 거창군 신원면 구사리 상감악

위치 : 면소재지에서 2.5~3km, 흰돌기도원에서 600~700m 직진(감악사지 부도 근처)로 옛마을터(수원에서 270km정도)

토지 : 2만평(농지 7,000평) 공용(무상)

가옥 : 귀농자 각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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