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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31 석유의 종말-요약

석유의 종말

- 안 르페브르 지음/김용석 옮김/현실문화 펴냄/2011.10.20.(원작 2009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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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에 석유 1조 배럴이 연기로 사라졌다. 세계 인구가 40억이 채 되지 않았던 1970년대 초반에는 연간 20억 톤의 석유가 필요했다. 세계 인구가 67억이 넘는 지금은 그때보다 50% 이상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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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산업의 역사는 미국에서 최초로 석유가 시추된 1859년에 시작되었다. Edwin Drake1959년 미국 펜실베니아의 작은 마을 타이터스빌에서 했던 석유 시추는 새로운 석유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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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973년에는 48.1%였던 반면 2006년에는 43.1%였다. 11년째 감소 추세, 2010년 기준 석유가 1차 에너지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7%(기후변화행동연구소)

1973년과 1979년의 오일쇼크 탓에 석유 수요는 석유 생산지인 북아메리카보다는 유럽에서 더 오래 침체되었다. 유럽의 석유 소비는 1986년부터 다시 늘어났으며, 2003년이 되어서야 1979년의 석유 소비 수준을 회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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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인 1인당 연간 평균 석유 소비량은 미국보다 12배 적다. , 중국인은 연간 약 2배럴, 미국인은 연간 약 25배럴을 소비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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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 부문은 제1의 석유시장을 이루고 있다. 2006년 운송 부문에서만 세계 석유의 거의 60%가 소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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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화수소를 소비하는 기계로 추수하게 된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음식물 섭취로 생기는 열량으로만 추수하던 예전보다 2배가 넘는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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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과 수력 생산을 제외하면, 2006년 전 세계 산업 분야에서 거의 22억 톤에 육박하는 석유가 소비되었다. 이는 1973년보다 거의 51% 이상 많은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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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은 세계 에너지 생산의 6.2%를 차지하게 되었다. 33년 전에 0.9%에 불과했는데 말이다. 오늘날 전력의 거의 15%가 원자력을 통해 생산되는데, 이는 1973년보다 거의 5배 많은 수치다. 반면, 석유는 전력의 6% 이하만을 담당하고 있다(1973년에는 약 25%를 차지했다). 30년 전에 산업 분야는 석유를 거의 27% 소비했지만, 현재는 20% 정도만을 소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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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동안 세계의 자동차는 9배 증가했다. 1956년에는 자동차 대수는 1억 대 있었지만, 2007년 이후에는 10억 대가 넘는다. 유럽연합에서만 하더라도 1,000명 당 184대가 약간 안 되었지만 오늘날에는 593대가 되었다. 미국의 자동차 보급률은 1,000명 당 824대에 이른다(중국 28). 2007년에 판매된 디젤 자동차의 평균 연료 소비량은 100km6.4였다. 반면 1995년에는 7.5였다. 가솔린 자동차의 경우에는 6.6였던 것이 5.6가 되었다.

유럽연합 국가의 자동차 이용 거리는 두 번에 한 번은 3km, 네 번에 한 번은 1km, 여덟 번에 한 번은 500m 이하이다.

 

21p

오늘날 유럽 인구의 3/4이 도시에 거주하고, 유럽 도로의 30%가 도시에 집중되어 있다.

프랑스 주민 1인당 연간 자전거 이용 거리는 평균 87km에 지나지 않는다(스트리스부르는 6%, 릴은 2%, 마르세유는 1% 정도). 덴마크나 네덜란드의 연간 1인당 자전거 이용 거리는 약 1,000km에 이른다(암스테르담은 거의 30%에 달함). 벨기에나 독일은 300km.

2007년 전 세계 자동차 수는 100억 대에 이른다. 그중 약 25,000만 대가 미국에서 굴러다니고 있다.

 

25p

석유 정제 공정을 거치고 남은 석유의 몫은 추출된 양이 10%에도 미치지 못한다(6~7% 정도). 한 가지 유감스러운 점은, 추출된 석유 대부분이 화학공정을 거치면서 연소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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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에 원유에서 생산된 물질은 전 세계적으로 300만 톤에 불과했다. 그중 절반 정도가 플라스틱이었다. 하지만 이후 그 중가 속도는 엄청났다. 2000년의 경우 원유에서 생산된 물질은 실제로 2억 톤에 달했으며, 그중 14,000만 톤이 플라스틱이었다. 그리고 2005년의 경우에는 플라스틱만 23,500만 톤씩 생산되었다! 1인당 3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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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는 탄소와 수소 원자로만 구성된 유기화합물인 탄화수소와 100만 여 가지의 다른 분자 유형의 혼합물이다. 이 분자들은 주로 황, 질소, 산소로 이루어져 있다. 이 혼합물에서 석유화학적인 기제를 추출하려면 일정한 가공을 거쳐야 한다.

매개적 생산물(에틸렌, 프로필렌 등)을 얻게 된다. 이 물질은 다양한 처리(염소에 의한 정수, 산화, 중합)를 거치고 나서 플라스틱 관련 사업 혹은 의학, 화장품, 전력, 항공, 섬유 산업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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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에너지 생산에서 석유가 차지하는 몫은 지난 30여 년 동안 46%에서 34.4%로 줄어들었다. 석유 1배럴=42갤런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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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에 286,700만 톤이었던 연간 석유 생산이 2007년에는 393,700만 톤으로 급등했다. 이는 매일 8,500만 배럴 이상의 석유를 생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5년 하루 생산량 7,400만 배럴, 2011년 다시 늘어남

10개국이 세계 석유의 60%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 러시아(48,700만 톤), 사우디아라비아(48,300만 톤), 미국, 이란, 중국, 멕시코, 캐나다, 베네수엘라,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13,100만 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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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또한 제1의 석유 소비국이자 수입국이기도 하다(58,700만 톤). 다음은 석유 자원이 부족한 아시아 국가들이 차지하고 있다(일본은 2300만 톤, 중국은 14,500만 톤, 한국은 12,000만 톤, 인도는 11,100만 톤). 마지막은 노르웨이를 제외한 유럽 국가들이 차지하고 있다(독일 11,000만 톤, 이탈리아 9,400만 톤, 프랑스 8,200만 톤, 스페인 6,100만 톤, 영국 5,900만 톤). 나머지 세계 각국들이 2006년의 경우, 총 수출량인 228,500만 톤 중에서 71,300만 톤을 수입했다. 하버드대학 벨퍼센터 2020년 하루 석유 공급량 11,060만 배럴

석유 수출과 관련해서는 상위 6개 수출국들이 2006년의 경우 석유 이동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각국의 총수출량은 각각 35,800만 톤(사우디아라비아), 24,800만 톤(러시아), 13,000만 톤(이란), 11,900만 톤(나이지리아), 1900만 톤(아랍에미리트), 1600만 톤(멕시코), 9,900만 톤이다. 이는 전체 수출량인 22300만 톤 중에서 116,900만 톤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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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10.6 시리아나 이집트가 이스라엘과 벌인 욤키푸르전쟁(4차 중동전쟁) -> 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 1973.10.16. 배럴당 2.9달러이던 석유 가격을 미국과 협의 없이 5.10달러로 인상했다. 이후 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은 석유 수출을 금지시켰다. 이들 산유국은 미국과 미국의 4대 연합국(포르투갈, 네덜란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짐바브웨)에 대한 석유 공급을 매달 5%씩 줄여 나갔다. 이 것이 바로 제1차 오일쇼크의 시작이다. 197311월말 마침내 원유 시세는 11.65달러 선까지 치솟았다.

1979년의 이란혁명과 이후 1980년 시작된 이란-이라크전쟁은 제2차 오일쇼크를 촉발했다. 석유수출국기구의 석유 공급은 매일 500만 배럴씩 줄어들었고, 석유 가격은 또 다시 급등해 배럴당 35달러(실제로는 80달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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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경제 위기가 발생하자 우선 유가는 급격하고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087월에는 배럴당 140달러 선을 넘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1960년대: 20-30달러, 1970~1980년대초(오일쇼크): 100달러까지, 지난 5년간(2013년 기준): 60-150달러, 1986년 석유가 급락이 경상수지 악화로 소련이 해체된 주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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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오일쇼크가 발생했던 1973년 로마클럽에 따르면, 연간 석유 소비량이 변하지 않았다는 조건 하에 석유는 약 30년간 사용할 수 있는 매장량이 남아 있다고 했다. 그런데 석유 소비수준과 병행해서 생산수준 또한 상당하게 높아졌다.

그렇지만 이후로도 1,400억 톤에서 1,600억 톤에 이르는 석유 매장량이 있다고 추산된다. 다시 말해 석유 소비의 리듬이 계속해서 동일하게 유지된다면, 아직도 40여 년 정도 쓸 수 있는 석유 매장량이 남아 있다.

 

38p

어떤 사람들은 석유수출국기구가 발표한 석유 매장량의 1/3이 실제로는 이미 연기로 사라졌다고 추정하고 있다! 미국 석유 중개인들이 발표한 석유 매장량은 단지 확인 매장량에 불과함을 지적할 필요가 있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담당). 반면에, 세계 다른 국가에서 발표하는 석유 매장량은 확인 매장량, 추정 매장량의 1/2 및 가능 매장량의 1/4을 모두 포함한 수치다.

 

39p

지난 30년 동안 석유 회수율이 25%에서 30%로 높아졌으며, 앞으로도 계속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떤 연구자들은 석유 회수율이 60%에 이를 것으로 예측한다.

 

40p

석유 시세가 25% 올랐음에도 석유 수요는 단지 1%만 줄어들 수 있다.

 

41p

확인 매장량의 개발 가능성 범위를 90%가 아니라 50~98%로 분류하는 사람도 있다.

영국 석유회사인 BP사의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조사된 세계의 원유 확인 매장량 중 약 75.5%를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이 보유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중동국가가 차지하는 매장량은 엄청나다(중동 국가들에만 61%가 매장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는 2,640억 배럴로 추정되는 세계 1위의 원유 매장량 보유국이다. 이란이 1,380억 배럴로 2, 이라크는 1,150억 배럴로 3, 그리고 쿠웨이트가 1,010억 배럴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 석유 생산량에서 앞으로 소개한 중동국가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줄어들었음에도, 지금 같은 생산량을 앞으로 40년간 지속할 수 있다면, 대부분의 중동 산유국에 희망이 있다. 현재와 같은 추세로 가능한 북아메리카와 서유럽의 석유 생산 기간이 약 10년으로 추산된다면, 중동 산유국들은 약 100년이기 때문이다.

 

44p

비재래식 석유자원인 오일셰일과 타르샌드의 매장량은 상당해서 각각 25,000억 배럴과 15,000억 배럴로 추산된다. 하지만 오일셰일과 타르샌드에서 오늘날 추출해 내는 석유는 하루 약 160만 배럴에 불과하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50~65달러 수준까지 시장가 내려가도 수익 낼 정도(2013.7.5. 101.12달러)

 

45p

IEAE에 따르면, 에너지 수요는 2030년까지는 연간 약 1.6% 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그때가 되면 석유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하루에 석유를 거의 11,000만 배럴을 생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비관주의자들은 1960년대에는 매년 소비량보다 5배 이상 많은 석유를 발견했지만 2005년에는 소비량은 300억 배럴인데 발견량은 45억 배럴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46p

2차 오일쇼크 때 석유회사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의 전문가들은 1985년에 석유 생산이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 낙관주의자들은 석유의 궁극 매장량의 수치-소비된 석유(1조 배럴)와 가능·추정·확인 석유 매장량의 누적치-가 이미 상향 수정되었다고 지적한다. 미국지질조사소는 석유의 궁극 매장량을 2000년에 3조 배럴로 평가했다. 20년 전의 추정치는 17,000억 배럴이었다.

세계적으로 석유는 1차 에너지원에서 가장 큰 비중.

2010년 하루 평균 석유 소비량 8,740만 배럴(월드워치연구소), 2030년 중국 하루 석유 소비량 1,759만 배럴(지금(2011)2.2), BP(2011.1.19.) 2030년까지 에너지 시장 예측을 공표하면서 석유와 천연가스, 원자력 등 에너지 전체의 소비량이 신흥국 중심으로 향후 20년간 37%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47p

낙관론자들은 석유 회수율이 60%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석유 회수율이 30년 동안 15~20%에서 30~35%로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라면 북해에서 석유 회수율이 2배 정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비관론자들은 새롭게 발견되는 석유 매장량에서 비롯하는 매장량의 중가는 기껏해야 1/3 정도라는 점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전체 석유 생산의 56% 해당하는 하루 450만 배럴을 생산하는 가와르 유전은 1948년에 발견, 하루 120만 배럴 생산하는 쿠웨이트 부르간 유전은 1938년에 발견, 하루 90만 배럴을 생산하는 이라크 키르쿠크 유전은 1927, 오래된 유전일수록 석유 생산 종말이 더 가까워진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새로 발견된 유전지대일수록 매장량이 적다는 것 또한 비관론자들이 주로 꺼내드는 논거다.

 

48p

콜린 캠벨과 같은 비관주의자들은 재래식 석유의 매장량뿐 아니라 초중질유, 타르샌드, 오일셰일까지도 이미 생산의 정점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석유가스생산정점연구협회를 창립한 캠벨은 각 국가가 발간한 자료들을 근거로 하고, 기술적인 자료와 관련해 그 자료들을 검토함으로써 궁극 매장량을 25,000억 배럴이라고 계산해 냈다.

라에레르와 같은 사람들은 궁극 매장량을 캠벨보다 높은 3조 배럴로 평가한다. 이들에 따르면, 석유정점은 좀 더 늦춰져서 2010년에서 2020년 사이에 도달하게 된다.

 

50p

국제에너지기구의 예측에 따르면, 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몫은 2030년에는 51%에 이를 것이다.

프랑스의 석유·가스회사 Total2020년대에 석유정점 시기가 올 것으로 예상한다.

2003~2004년 세계의 석유 소비는 하루에 268만 배럴씩 증가했다. 그보다 앞선 5년 동안 연평균 70만 배럴이 증가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56p

오늘날 천연가스는 난방, 취사, 전력 생산에 이용되며, 생산된 에너지의 약 20%를 차지한다. 천연가스 소비량은 30년간 거의 2배 증가했다.

 

57p

전 세계 가스 매장량이 지난 20여 년 동안 2배가 되었다.

 

58p

메탄하이드레이드는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지대, 북아메리카 매켄지 강 삼각주 지역에 있고, 해저에는 멕시코 만, 캘리포니아, 흑해, 카스피 해, 오호츠크 해에 있다. 이들 지역의 매장량은 재래식 가스 매장량의 70~139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59p

석탄은 생산된 1차 에너지 중 1/5 정도를 차지하고 있을 뿐이지만, 오늘날에는 세계 전력 생산의 거의 41%를 담당하고 있다. 게다가 미국에서는 석탄의 90%가 전력 생산(미국은 석탄으로 전력의 절반 이상을 생산한다)에 이용되며, 유럽에서는 석탄의 70%가 전력 생산(유럽에서는 석탄으로 전력의 2/3를 생산한다)에 이용되고 있다. 석탄 수입에 있어서 언급할만한 점은 일본, 한국, 타이완이 각각 18,200만 톤, 8,800만 톤, 6,900만 톤으로 석탄 수입 국가들 중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국과 독일이 연간 5,000만 톤에 육박하는 석탄을 지속적으로 수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61p

중국에서는 석탄이 에너지 수요의 2/3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확인된 석탄 매장량만 하더라도 약 8,500만 톤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즉 현재와 같은 소비 수준으로 130년 이상 채굴할 수 있는 양이다.

 

63p

핵에너지는 전 세계 규모에서 보자면 1차 에너지의 불과 6%, 전력 생산의 15%만을(반면에 화석연료는 66%) 담당하고 있다.

 

64p

2005년의 경우 상당히 안전한 자원과 우라늄 1kg80달러 이하로 회수 가능한 자원이 260만 톤 매장 추정, 현재와 같은 소비 성향과 현재 사용되는 원자로 고려 우라늄 총 매장량은 50년 정도 에너지 소비 만족 -> 사용 후 연료 사용 -> 300년 정도

 

71p

오늘날 전력의 18%는 수력발전, 재생 가능한 전력 자원의 87.3% 차지함.

 

76p

덴마크 전력의 20% 풍력에서 얻음.

 

77p

태양 전력은 근본적으로 재생 가능한 전력 생산의 0.2%만 차지, 재생 가능한 전력 생산 자체도 세계 전력 생산의 18%만 제공함.

 

82p

운송의 97%가 사실상 검은 황금인 석유에 의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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