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주의(녹색주의)

사탕업자들의 상술 때문에 생겼다는 화이트데이라지만...

이 날이 달콤한 게 사탕 때문만은 아니겠죠?
센스꽝! 개성꽝! 설탕짱! 사탕바구니 말고 좀 다른 선물로 맘을 전하고픈 분들
화이트데이 이틀 전인 3월12일(목), 해방촌 게스트하우스 빈집으로 오세요.
엄마나 누나의 생리대 심부름 정도가 경험의 전부일 남자들과 함께
여성의 월경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면생리대(대안생리대)도 만들어볼까 합니다.
일명 속 깊은 남자친구들의 '사탕'보다 '면생리대' 워크숍!
혼자 오셔도, 여자친구와 손잡고 오셔도 좋아요. :)
남친을 트레이닝 시킬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 빈집 오시는 길 상세보기 ☞ house.jinbo.net
* 이번 워크숍은 여성환경연대와 함께하는시민행동이 공동으로 기획/진행합니다.

 


  1. 바우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잘 잡았네요~

    2009.03.05 18:26
  2. 조상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의 감성이 배어 있어서죠. ^^

    2009.03.0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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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주의(녹색주의)
초록주의는 생명을 섬기고 삶을 나눔으로써 평화로운 공존의 사회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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