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주의(녹색주의)

10/22(수) '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북' 책읽기 모임 안내

 

 

 

이달에 함께 읽기로 했다는 책 제목을 들으니 '강정의 코' 생각이 먼저 났어요.

'유쾌한 혁명'이라는 말 때문이겠죠.

교과서에서 배운 혁명들은 거창하고 대단한 것들이어서 감히 내가 꿈꿀 수 없는 것 같았어요.

그러나 혁명이란 건 새로운 정부를 수립하거나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필요로 하는 것만은 아니었어요.

내 한 생각 바꾸는 것도 혁명, 외롭고 아픈 이웃에게 내미는 손도 혁명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아름다운 제주 바닷가에 해군 기지를 짓겠다는 사람들에 맞서 뜨개질로 저항하려는 생각,

어떤 사람들� 어떻게 해 낸 것일까요?이것도 '유쾌한 혁명'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북>,

제가 떠올린 것과는 다른 내용이 들어있을지 모르겠으나, 제목만으로 이미 힘을 주는 책이네요.

'행복은 타인으로부터 온다'라는 부제도 참 마음에 들어요.

그러니까 혁명은, 행복을 위한 것이군요!

결과도 좋아야겠지만 과정도 충분히 유쾌해야 하는 것!

 

<책소개>

 

진정한 행복의 시작『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북』. 이 책은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을 얻는 기쁨과 우리 삶의 변화 시키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타인에게서 얻는 기쁨이야 말로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공동체성이 우리의 환경과 둘러싼 제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공동체 능력이 극한의 상황에서 되살아나는 사례를 통해 행복의 의미를 되묻고 있다. 민주주의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낸 스터디 서클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설명하며 저자가 실제 운영하고 있는 ‘행복 서클’의 사례는 행복을 막는 실질적 문제서부터 개인의 행복을 위한 관계, 소명 통제에 관한 담론과 공동체 활성화 위한 개인과 사회를 넘나드는 대화만이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공동체의 실천은 타인을 만나 소통을 할 수 있는 대화 기술에서 시작된다고 이야기하며 14가지의 대화 원칙도 소개하고 있다.

 

◈ 때: 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저녁 7시

◈ 곳: 성균관대학교 앞 책방 풀무질(02-763-8175)

◈ 준비하면 좋은 것: 나눌 먹거리를 챙겨오면 좋습니다.
                               개인컵과 손수건, 장바구니를  챙겨 가지고 다니세요. 
                               자신에겐 필요 없지만 남에겐 필요할 수 있는 물건를 가져와 나누는 것도 좋아요.

◈ 연락할 사람: 히어리010-4728-3472

                       풀벌레 010-4311-6175

◈ 읽고 올 책: 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북(세실 앤드류스 지음, 강정임 옮김, 한빛비즈 펴냄)
 

<풀무질책놀이터 찾아오는 길>

혜화역 4번 출구로 나와 성균관대 방향으로 올라오세요. 성균관대 바로 옆에 지하 1층 풀무질책놀이터가 있습니다.


 


싸이월드 베지투스(http://club.cyworld.com/govegetus)

문의 : 조상우(010-4728-3472, email : endofred@hanmail.net)

채식주의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추구합니다.
베지투스는 생명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채식주의 운동 모임으로 채식을 바탕으로
환경, 평화, 인권 등 실천적 생명 사랑 활동을 통해 채식 문화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식은 물론 환경, 평화, 인권 등 생명 사랑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려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제가 사는 곳은 요즘 새벽 네 시부터 매미들이 울기 시작해요.

매미 소리가 커지면 날씨도 꼭 그만큼 더워지는 것처럼 느껴져요.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 날짜로 손꼽는 날이 책모임 날로 정해졌네요.

이날은 시원하게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요.

 

◈ 때: 2014년 7월 30일 수요일 저녁 7시

◈ 곳: 성균관대학교 앞 책방 풀무질(02-763-8175)

◈ 준비하면 좋은 것: 나눌 먹거리를 챙겨오면 좋습니다.
                               개인컵과 손수건, 장바구니를  챙겨 가지고 다니세요. 
                               자신에겐 필요 없지만 남에겐 필요할 수 있는 물건를 가져와 나누는 것도 좋아요.

◈ 연락할 사람: 히어리010-4728-3472

                       풀벌레 010-4311-6175

◈ 읽고 올 책: 히틀러의 철학자들(이본 셰라트 지음, 김민수 옮김, 여름언덕 펴냄)

 

<책소개> 

인류 최악의 독재자 히틀러, 그를 만들어 낸 독일 철학!

『히틀러의 철학자들』은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정치적, 사회적 극한 상황 속에서 철학이 어떻게 정치의 도구로 변질되어 갔는지 보여준다. 히틀러는 '총'만이 아니라 '머리'로 세계를 지배하는 꿈을 꿨다. 당대 최고의 철학자는 물론 동시대 수많은 지식인들이 자신을 '철학적 지도자'로 여겼던 히틀러를 지지했으며, 반대자 탄압, 유대인 학살, 침략 전쟁을 정당화하는 온갖 구실을 제공했다. 이를 파헤치기 위해 저자는 방대한 양의 국제 문서를 샅샅이 검토하고 다큐멘터리 기법을 활용해 정치와 철학의 빗나간 만남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총 2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에서는 히틀러는 과연 누구인지, 나치스에 부역한 지식인들의 삶과 사상은 어떠하고 그들이 히틀러의 사상을 정당화하는 근거를 어떤 식으로 제공했는지 살펴본다. 히틀러의 법률가로 활동한 카를 슈미트와 강력한 지지자 마르틴 하이데거는 더 자세하게 다룬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발터 벤야민과 테어도어 아도르노, 하이데거의 학생이자 정부였던 한나 아렌트, 백장미단의 일원이었던 쿠르트 후버 등 저항 인사들의 모습을 조명하며, 뉘른베르크 재판과 그 이후까지 담고 있다.

 

<지은이 소개>

이본 셰라트

케임브리지 킹스칼리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 코퍼스 크리스티 칼리지 선임연구원이었으며 최근까지 옥스퍼드 뉴칼리지에서 강단에 섰다. [BBC 히스토리 매거진] [히스토리 투데이]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먼트] 등의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 [아도르노의 긍정 변증법(Adorno’s Positive Dialectic)](2002)과 [사회과학에 대한 대륙의 철학(Continental Philosophy of Social Science)](2006) 이 있다.

 

<풀무질책놀이터 찾아오는 길>

혜화역 4번 출구로 나와 성균관대 방향으로 올라오세요. 성균관대 바로 옆에 지하 1층 풀무질책놀이터가 있습니다.


 

 


싸이월드 베지투스(http://club.cyworld.com/govegetus)

문의 : 조상우(010-4728-3472, email : endofred@hanmail.net)

채식주의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추구합니다.
베지투스는 생명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채식주의 운동 모임으로 채식을 바탕으로
환경, 평화, 인권 등 실천적 생명 사랑 활동을 통해 채식 문화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식은 물론 환경, 평화, 인권 등 생명 사랑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려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이번에 읽고 이야기 나누는 책은 환경학 최고의 고전으로 꼽히는 <침묵의 봄>이네요!

책이 세상에 처음 나온 지 50년도 넘었고, 지은이도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반성과 깨우침을 주는 책으로 알고 있어요.

많은 분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면 좋겠어요.

 

◈ 때: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저녁 7시

◈ 곳: 성균관대학교 앞 풀무질책놀이터(02-763-8175)

◈ 준비하면 좋은 것: 나눌 먹거리를 챙겨오면 좋습니다.
                               개인컵과 손수건, 장바구니를  챙겨 가지고 다니세요. 
                               자신에겐 필요 없지만 남에겐 필요할 수 있는 물건를 가져와 나누는 것도 좋아요.

◈ 연락할 사람: 히어리010-4728-3472

                       풀벌레 010-4311-6175

◈ 읽고 올 책: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 지음, 에코리브르 펴냄)

 

 <책 소개>

 

 

 

환경을 이슈로 전폭적인 사회운동을 촉발시키다!

20세기 환경학 최고의 고전『침묵의 봄』. 5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출간 된 이 책은 <타임>지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중 한 사람으로 뽑은 레이첼 카슨이 쓴 책으로,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일깨워 준 책이다. 저자는 친구로부터 받은 편지 한 통을 계기로 살충제의 사용 실태와 그 위험성을 조사하고, 생물학자로서의 전문지식과 작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해 방사능 낙진으로 인해 더욱 절실해지기 시작한 환경 문제의 복잡성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더불어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하여, 생태계의 오염이 어떻게 시작되고 생물과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는 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와 살충제 제조업체의 행태를 지적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들의 생각을 환기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였다.

▶ 이 책은 2002년에 출간된 <침묵의 봄>(에코리브르)의 개정판입니다.

 

<지은이 소개>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레이첼 카슨은 [타임] 지가 선정한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1907년 펜실베이니아 주 스프링데일에서 태어났으며, 작가가 되고 싶어 했다. 하지만 펜실베니아 여자대학(오늘날의 채텀 칼리지)에서 공부하던 중 전공을 문학에서 생물학으로 바꿨는데, 1929년 졸업할 때 이 학교에서 과학 전공으로 학위를 받은 보기 드문 여학생이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해양생물학 석사학위 받았고,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면서 [볼티모어 선] 지에 자연사에 관한 기사를 발표하기도 했다. 1937년부터 미국 어류 야생동물국에서 해양생물학자로 일했으나 1952년 글쓰기에 전념하기 위해 그만두었다.
시적인 산문과 정확한 과학적 지식이 독특하게 결합된 글을 쓰는 그녀는 1951년 [우리 주변의 바다]를 발표하면서 세계적으로 그 문학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내셔널 북 어워드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고, 존 버로스 메달 뉴욕 동물학회의 골드 메달 오듀본 협회 메달 등을 받았다. 영국 왕립문학회 초빙교수를 역임했고, 미국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그녀의 첫 번째 책 [해풍 아래서]는 1941년에, 그리고 전 세계에 살충제 남용의 위험을 널리 알린 [침묵의 봄]은 1962년 출판되었다. 해양생물학 관련 저서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는 [바다의 가장자리]는 핵폐기물의 해양 투척에 반대하며 전 세계에 그 위험을 경고했다. 열성적인 생태주의자이자 보호주의자인 카슨은 56세에 암으로 사망했다.

 

 

<풀무질책놀이터 찾아오는 길>

혜화역 4번 출구로 나와 성균관대 방향으로 올라오세요. 성균관대 바로 옆에 지하 1층 풀무질책놀이터가 있습니다.

 

 


싸이월드 베지투스(http://club.cyworld.com/govegetus)

문의 : 조상우(010-4728-3472, email : endofred@hanmail.net)

채식주의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추구합니다.
베지투스는 생명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채식주의 운동 모임으로 채식을 바탕으로
환경, 평화, 인권 등 실천적 생명 사랑 활동을 통해 채식 문화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식은 물론 환경, 평화, 인권 등 생명 사랑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려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4/24(목) 동백(전진우 저) 책읽기 모임 안내

이번 달 책읽기 모임은 동학 150년을 맞아 동학과 관련된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책을 읽으며 동학의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때: 2014년4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 곳: 성균관대학교 앞 인문학책방 풀무질(02-763-8175)

◈ 준비하면 좋은 것: 나눌 먹거리를 챙겨오면 좋습니다.
                                개인컵과 손수건, 장바구니를  챙겨 가지고 다니세요. 
                                자신에겐 필요 없지만 남에겐 필요할 수 있는 물건를 가져와 나누는 것도 좋아요.

◈ 연락할 사람: 히어리(010-4728-3472) / 풀벌레(010-4311-6175)

◈ 읽고 올 책: 동백(전진우 지음, 나남 펴냄)

 

<책 소개>


소설로 만나는 동학농민혁명! 


전진우의 역사소설 『동백』.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사실의 철저한 규명과 복원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학농민혁명이 가진 다양한측면을 소설로 풀어냈다. 객관적 사실에 입각해 화석화된 역사의 기록에 생기를 불어넣고자 했다. 1894년 고종 31년. 전라도 고부의 동합접주 전몽준은 전다로 고부군수인 조병갑의 학정에 대한 반발로 고부민란을 일으켜 폐정개혁안을 제시, 초토사 홍계훈으로부터 확약을 받는다. 그러나 안핵사 이용태가 민란 관련자들을 역적죄로 몰아 혹독하게 탄압하자 전몽준은 대접주 손화중과 손을 잡고 농민봉기를 일으키는데…….

 

<지은이 소개>

 

전진우는 1976년 겨울,《동아방송》기자가 되었다가 1980년 여름 신군부에 의해 강제해직되었다. 해직기자 시절, 대학(고려대 국문과) 때 써보았던 소설을 다시 쓰기 시작해 1985년《실천문학》의 신인 추천, 1987년《한국일보》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하였다. 1988년 봄 복직되어《신동아》편집장,《동아일보》논설위원, 논설실장, 대기자(大記者)를 거쳐 퇴직하였다. 퇴직 이후 여러 대학에서 언론과 역사에 대해 강의하였다. 《하얀 행렬》,《서울의 땀》등 두 권의 소설집을 내었고, 칼럼으로《역사에 대한 예의》가 있다.

 

<풀무질책놀이터 찾아오는 길>

혜화역 4번 출구로 나와 성균관대 방향으로 올라오세요. 성균관대 바로 옆에 지하 1층 풀무질책놀이터가 있습니다.





싸이월드 베지투스(http://club.cyworld.com/govegetus)

문의 : 조상우(010-4728-3472, email : endofred@hanmail.net)

채식주의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추구합니다.
베지투스는 생명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채식주의 운동 모임으로 채식을 바탕으로
환경, 평화, 인권 등 실천적 생명 사랑 활동을 통해 채식 문화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식은 물론 환경, 평화, 인권 등 생명 사랑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려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봄꽃이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어김 없이 돌아오는 새봄처럼

어김 없이 돌아오는 책모임 소식입니다!^^

 

◈ 때: 2014년3월 25일 화요일 저녁 7시

◈ 곳: 성균관대학교 앞 인문학책방 풀무질(02-763-8175)

◈ 준비하면 좋은 것: 나눌 먹거리를 챙겨오면 좋습니다.
                             개인컵과 손수건, 장바구니를  챙겨 가지고 다니세요. 
                             자신에겐 필요 없지만 남에겐 필요할 수 있는 물건를 가져와 나누는 것도 좋아요.

◈ 연락할 사람: 히어리010-4728-3472/풀벌레 010-4311-6175

◈ 읽고 올 책: (알맞게 욕구하고 필요한 만큼 소비하는) 자립인간 (변현단 지음/이담북스 펴냄)

 

<책 소개>

 

 

행복하게 살기 위한 또 다른 방법 ‘자립’

알맞게 욕구하고 필요한 만큼 소비하는『자립인간』. 이 책은 오늘날 시장과 국가라는 사회시스템 속에 살고 있는 인간이 매몰된 굴레에서 벗어나 본래의 자연스러운 삶을 찾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남보다 많이 갖고 누리기 위해 자본주의가 세워놓은 원리 안에서 어느덧 삶의 주인은 내가 아닌 ‘돈’이 되어 버렸다. 저자는 이러한 오늘날 사회 속 현대인의 삶을 되찾기 위한 방법으로 ‘자립’을 이야기하며 자립인간의 길을 추구해온 자신의 생생한 체험과 인간적 증언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돈과 소비에 종속되어 버린 우리의 삶을 되돌아본다. 현대사회는 돈으로 대변되고 있으며 자본주의 체제 속 허구적 삶, 국가의 간섭과 구속, 개인과 부부, 마을 공동체의 삶에 깊게 관여하고 있는 지금의 사회시스템 체제의 연결 고리를 끊어버려야 자립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행복한 삶은 반자본, 반국가, 반문명의 생태적 자립에 있다고 주장하며 농으로 삶이야 말로 인간이 자연과 함께 닮아가는 일상의 답이라고 말한다. 더불어 귀농, 귀촌으로 돌아간 사람들과 저자의 체험, 자립을 실행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풀무질 찾아오는 길>

혜화역 4번 출구로 나와 성균관대 방향으로 올라오세요. 성균관대 바로 옆에 지하 1층 풀무질책놀이터가 있습니다.

 

싸이월드 베지투스(http://club.cyworld.com/govegetus)

문의 : 조상우(010-4728-3472, email : endofred@hanmail.net)

채식주의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추구합니다.
베지투스는 생명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채식주의 운동 모임으로 채식을 바탕으로
환경, 평화, 인권 등 실천적 생명 사랑 활동을 통해 채식 문화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식은 물론 환경, 평화, 인권 등 생명 사랑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려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2014년 2월 책읽기 모임 안내

 

 

일시: 2월 21일(금) 저녁 7시부터

장소: 풀무질 책놀이터

연락처: 청산별곡 011-9007-3427, 초록주의 010-4728-3472

읽을  책: 『우울한 남자의 아니마, 화내는 여자의 아니무스』-내가 모르는 내 안의 성性을 만나다 - 존 A. 샌포드 (지은이) | 노혜숙 (옮긴이) | 아니마

준비물: 책읽고 생각해 오시거나, 해당 주제에 대해 책 안 보고도 얻을 게 있으시면, 먹을음식, 자기에겐 쓸모가 적지만 다른이에겐 쓸모 있을지 모를 나눌 물건들 등등...

모임 장소: 풀무질책놀이터(혜화역 4번 출구로 나와 성균관대 방향으로 올라오세요. 성균관대 정문 30미터 앞 지하 1층에 풀무질책놀이터가 있습니다.)

 

<책 소개>

인간의 심리를 가장 깊이 들여다본 심리학자로 평가받는 카를 구스타프 융은 남자의 무의식에 존재하는 여성성과 여자의 무의식에 존재하는 남성성을 각각 아니마와 아니무스라고 이름하였다. 남자와 여자라는 성별은 우리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인인 만큼 남자가 가진 여성성과 여자가 가진 남성성은 우리의 자아의식이 좀처럼 받아들이기 힘든 그림자 인격에 속한다. 우리의 무의식 속에 억압되어 있는 내용들은 끊임없이 우리의 의식에 강력한 영향을 행사한다.

그 중에서도 우리의 무의식에 잠재되어 있는 생각, 감정, 동기, 소망 등을 타인에게 돌리는 것을 심리학 용어로 투사라고 한다. 남녀가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것은 무의식의 아니마와 아니무스가 서로에게 투사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랑에 빠진 느낌”에 기초한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한다. 현실적인 문제로 부딪치다보면 얼마 안 가 상대방이 우리가 꿈꾸는 여신이나 남신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

‘당신은 얼마나 의식적으로 이성적으로 살고 계십니까?’ 이 책은 이런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무의식의 투사는 그 자체로 나쁘거나 좋은 것이 아니며, 투사를 인식하고 올바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의 무의식에 잠재된 내용을 투사를 인식함으로써 의식에 통합하는 과정은 인격의 성숙에서 매우 중요한 단계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어두운 측면들을 우리 자신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정할 때 투사가 멈추어지면서 비로소 내면의 성장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아니마와 아니무스는 우리의 무의식을 의식으로 끌어올림으로써 온전한 전체 정신에 도달하도록 인도하는 매개자 역할을 한다.(인터넷 서점 aladin에서)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539341

 

 

싸이월드 베지투스(http://club.cyworld.com/govegetus)

문의 : 조상우(010-4728-3472, email : endofred@hanmail.net)

채식주의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추구합니다.
베지투스는 생명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채식주의 운동 모임으로 채식을 바탕으로
환경, 평화, 인권 등 실천적 생명 사랑 활동을 통해 채식 문화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식은 물론 환경, 평화, 인권 등 생명 사랑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려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캐서린 부|강수정|반비 |2013.08.26

 

올해 첫 책읽기 모임은 책방 풀무질과 함께 시작하는 풀무질책놀이터에서 합니다.

책모임 친구들과 의미 있는 책을 읽으며 한해를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도 좋겠지요.

새해에도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누기로 해요.

모임 끝나는 시간에는 풀무질책놀이터의 새해 계획도 함께 세워봅니다.

 

◈ 때: 2014년1월 17일 금요� 저녁 7시

◈ 곳: 성균관대학교 앞 풀무질책놀이터(02-763-8175)-책방 풀무질 바로 앞이에요.

◈ 준비하면 좋은 것: 나눌 먹거리를 챙겨오면 좋습니다.
                               개인컵과 손수건, 장바구니를  챙겨 가지고 다니세요.
                               자신에겐 필요없지만 남에겐 필요할 수 있는 물건를 가져와 나누는 것도 좋아요.

◈ 연락할 사람: 히어리 010-4728-3472/풀벌레 010-4311-6175

◈ 읽고 올 책: 안나와디의 아이들(캐서린 부 저/강수정 역/반비 출판사)

 

 

[책소개]

퓰리처상 수상 작가 캐서린 부의 도시 빈곤 르포르타주의 걸작. 저자는 여러 슬럼을 관찰한 끝에, 안나와디를 집중 취재하기로 결심하고 약 4년 간 안나와디에 직접 머물면서 사람들을 만났다. 여러 인물들을 수십 차례 인터뷰하고, 3000건이 넘는 공공 기록을 조사하며 도시 슬럼가의 비통한 현실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었다.

기자로서 20년 간 갈고닦은 엄격한 취재 원칙과 타고난 문학적 감성을 결합하여, 안나와디 사람들의 삶을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로 직조해냈다. 매일의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비참한 삶 속에서도 실낱같은 희망과 인간성에 대한 고민을 놓지 않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소설을 보는 듯하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이른바 ‘팩트’라는 점은 감동과 놀라움을 동시에 안긴다.

저자는 안나와디 빈민촌에서 가난과 불행의 인간적인 초상화를 그리는 동시에, 그것을 통해 세계화가 양산한 구조적 빈곤과 불평등이 어떻게 인간의 삶을 규정하는지 드러내고자 했다. 그런 점에서 작품의 무대인 뭄바이는 하나의 상징이다. 그만큼 발전하고, 그만큼 소외된 사람들이 사는 세계의 어느 도시이든 또 다른 뭄바이가 될 수 있다.

 

 

19세기에 찰스 디킨스가 묘사했고, 20세기에 조지 오웰이 묘사했듯, 21세기에 캐서린 부는 뭄바이라는 가장 상징적인 공간을 통해 도시에 내재한 빈곤과 불평등을 가장 아름다운 언어로, 가장 통렬하게 고발하고 있다.

[알라딘 제공]

 

[저자소개]

캐서린 부

저자 : 캐서린 부
저자 캐서린 부 KATHERINE BOO는《워싱턴포스트》를 거쳐 현재 《뉴요커》의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기자로 일하는 20여 년 내내, 가난한 공동체를 탐구하며 빈곤 탈출과 기회 분배를 깊이 고민해왔다. 이를 주제로 한 기사들로 맥아더재단의 지니어스 보조금을 받았고, 미국잡지협회상 특집 기사 부문, 퓰리처상 공공 부문 등을 두루 수상했다. 『안나와디의 아이들』은 빈곤에 대한 관심의 연장선상에서 진행한 4년간의 장기 프로젝트가 맺은 결실로, 엄격한 취재 원칙과 천부적 문장력이 집약된 뛰어난 성과물이다. 21세기의 가장 불평등한 도시로 손꼽히는 인도 뭄바이의 빈민촌을 수년간 밀착 취재하며 인도 경제 성장의 이면을 통렬하게 고발한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인도와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출간 직후 세계 20여 개국으로 번역되었으며, 2012년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현대 인도를 다룬 최고의 책이자, 문학적인 문장이 빛나는 논픽션으로 평가받는 이 책에서 캐서린 부는 빈민촌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 경제 성장이 약속한 장밋빛 미래의 적나라한 현실을 가감 없이 기록했다.

역자 : 강수정
역자 강수정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뒤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토스카나의 태양 아래서』, 『가짜 논리』, 『마지막 기회라니?』, 『길버트 그레이프』, 『신도 버린 사람들』, 『보르헤스에게 가는 길』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싸이월드 베지투스(http://club.cyworld.com/govegetus)

문의 : 조상우(010-4728-3472, email : endofred@hanmail.net)

채식주의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추구합니다.
베지투스는 생명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채식주의 운동 모임으로 채식을 바탕으로
환경, 평화, 인권 등 실천적 생명 사랑 활동을 통해 채식 문화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식은 물론 환경, 평화, 인권 등 생명 사랑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려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생태환경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녹색연합 시민모임 베지투스에서 기획하고 진행했던 행사들의 자료를 공유합니다.
베지투스가 채식 문화의 확산을 위해 '지구의 날' 행사 참여, '전국 채식주의자 모임', '채식 문화제'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한 것 중 2009년도 제4회 '채식 문화제'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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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김장 담그는 법(채식문화제 기준)

 

채식 김장

1. 재료

배추 : 10포기 기준

: 큰 것 2, 작을 경우 4

굵은소금 : 2Kg

: 200g(채식문화제 때 가격이 비싸 넣지 않았지만 기호에 따라 견과류를 넣을 수 있음)

건대추 : 50g

홍갓 : 1

생강 : 20g

흙당근 : 100g

찹쌀 가루 : 200g

고운 소금 : 300g(구운 소금은 짜지 않으므로 굽지 않은 소금으로 준비하세요.)

진간장(오공간장) : 360ml

국간장 : 180ml

깐쪽파 : 반 단

깐마늘 : 100g

건다시마(두꺼운 것) : 1봉지(긴 것)

황설탕 : 100g

태양초 고춧가루 : 2(태양초가 아닐 경우 3)

청각 : 200g

 

2. 배추 절이기

. 굵은소금 500g 정도를 찍어먹어서 짤 정도로 물에 녹입니다.

. 배추 머리에 십자모양으로 칼집을 냅니다.

. 배추를 반으로 가릅니다.

. 배추를 소금물에 적십니다.

. 적신 후 바로 빼서 소쿠리에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해서 소금물을 뺍니다.

. 소금물이 빠진 배추를 자른 면이 위로 가도록 한 후 머리 쪽에 소금 한 웅큼을 뿌립니다.

. 배추를 켜켜이 쌓습니다.

. 다 쌓은 배추 위에 무거운 것을 얻어 누릅니다.

. 10시간 정도 절입니다(밤에 절여 놓고 아침에 김장을 담급니다).

. 배추가 알맞게 절여졌으면 물로 깨끗이 씻습니다.

 

3. 양념 만들기

: 건다시마의 하얀 가루를 살짝 씻어낸 후 찬물 3L1시간 정도 담근 물을 사용합니다(시간이 없을 경우 살짝 데쳐서 우려낸 물을 사용, 데치면 떫은맛이 우려 나오므로 가능한 찬물을 사용하세요. 다시마는 요리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 찹쌀 가루(밀가루도 가능함)를 다시마 물에 넣고 계속 저어주면서 충분히 끓입니다(오래 끓일수록 맛이 좋다고 합니다).

. 무와 당근을 채로 썹니다.

. 대추는 씨를 빼내어 커터기로 갑니다.

. 마늘(오신채를 먹을 경우)과 생강(더운 물에 살짝 데치면 껍질이 잘 까짐)을 절구에 찧거나 믹서기로 갑니다.

. 청각(생것이 좋음), 홍갓과 쪽파(오신채를 먹을 경우)을 잘게 썹니다.

. 채 썰어 놓은 무와 당근, 소금, 설탕, 견과류 등 갖은 재료와 고춧가루를 버무린 후 찹쌀 죽에 넣고 국간장과 진간장으로 간을 맞춥니다.

. 무화과, 홍시, 단호박 등 과일을 사용하여 단 맛을 낼 경우 숙성이 빨라집니다.

 

4. 절인 배추에 양념 바르기

. 겉면 파란 부분부터 양념을 바릅니다.

. 양념이 빠져나오지 않도록 배추 뿌리 부분에 무를 비롯한 양념을 약간 채워 넣습니다.

. 양념을 다 바른 후 칼집을 중심으로 반으로 접어 겉면 파란 잎으로 휘감습니다.

. 양손으로 감싸 몇 차례 눌러 줍니다.

 

 

 

무 비짐이

1. 재료

, 고춧가루, 풀물(찹쌀가루나 밀가루 끓인 물), 간장, 당원, 생강, , 마늘, 잣가루

 

2. 만드는 법

. 무를 어슷하게 썹니다(깍둑썰기를 해도 됨).

. 풀물, 고춧가루, 간장, 당원, 생강, , 마늘, 잣가루를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 무와 양념을 버무립니다.

. 이틀 정도 숙성시킨 뒤 먹습니다(보관은 2~3일 가능).

 

 

 

청경채 김치

1. 재료

청경채, 고춧가루, 풀물, 간장, 당원, 생강, ,

 

2. 만드는 법

. 청경채는 소금물에 담갔다가 꺼내 씻습니다.

. 고춧가루는 반은 그대로 사용하고 반은 물에 불렸다가 믹서기로 갑니다(색깔이 예쁘게 나옴).

. 무와 배를 믹서기로 갑니다.

. 갈아 놓은 고춧가루에 풀물, 간장, 당원, 생강과 갈아 놓은 무와 배를 넣어 비빕니다(취향에 따라 양념에 다른 재료를 넣어도 됨).

. 청경채와 비벼 놓은 양념을 함께 버무립니다.

8/22(목) '식후 30분에 읽으세요' 책읽기 모임 안내

<책 소개>

그동안 의약품 안전성과 접근권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온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는 고쳐야 하는 사회는 고치지 못하고 먹지 않아도 되는 약을 먹어서 자신의 몸을 고쳐야 하는 사람들, 약이 있어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진짜 약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국적 제약 회사의 문제점을 다루거나 약을 잘 알고 먹어야 한다는 책은 꽤 있다. 그러나 우리가 왜 약을 먹고 있는지, 약을 잘 먹는다는 게 무슨 뜻인지, 제약 회사의 비밀과 정부의 의료 정책이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픈 사람은 누구나 약을 쓸 수 있어야 한다는 당연한 생각이 왜 실현되기 어려운지, 약과 사회는 서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밝힌 책은 없었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가 들려주는 ‘진짜 약 이야기’에는 무슨 비밀이 담겨 있는 것일까?

<저자>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저자 ‘환자와 약사, 국민이 모두 건강한 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는 1987년 6월 항쟁 때 민주화를 위해 뜻을 모은 약사들이 모여 1990년에 창립한 단체다. 설립 초기에는 노동자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산업 재해 관련 활동, 도시 빈민을 위한 진료소 활동, 의료보장 제도의 연구와 실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지금은 돈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병에 걸린 사람은 누구나 공평하게 약을 쓸 수 있게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제약 회사와 보건 당국에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리병도 |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7기 회장. 연구공동체 ‘건강과 대안’ 연구위원. 말하면 30초~30분 뒤에 웃을 수 있는 농담 구사.
변진옥 |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정책실 회원. AIDS/HIV 인권연대 나누리+ 활동가.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강아지 뭉치 엄마. 학위와 함께 ‘업그레이드’되는 미모의 소유자.
송미옥 |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10~11기 회장. ‘글빨’보다 ‘말빨’로 책 한 권은 너끈할 것 같은데 서문만 1년째 작성 중.
안정민 |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의 그저 그런 정책실 회원. 출석만은 꾸준함.
유경숙 |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사무국장. 출판팀의 무한 동력. 당근과 채찍.
윤영철 |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의 흔하디흔한 회원.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기획위원. 얼리 어답터, 애플 광신도, 약국 옆 대나무 숲.
홍춘택 |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최장기 전 사무국장. ‘초시크함, 딸바보.’ 여의도 변방에서 보건의료 정책 때문에 말라가는 중.

- 출처 : 교보문고

◎ 읽을 책:  <식후 30분에 읽으세요>(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지음/출판사 이매진)

모임 일시: 8월 22일(목) 저녁 7시부터

모임 장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사무실

연락처: 청산별곡 011-9007-3427, 초록주의 017-728-3472

준비물: 책읽고 생각해 오시거나, 해당 주제에 대해 책 안 보고도 얻을 게 있으시면, 먹을음식, 자기에겐 쓸모가 적지만 다른이에겐 쓸모 있을지 모를 나눌 물건들 등등...

 

  

교통

- 전철 이용시 4호선 혜화역 2번출구에서 10분,

   1, 4호선 동대문역 이대부속병원 쪽에서 10분 거리

- 서울시 종로구 이화동 26-1번지 3층(전화 : 02-523-9752)


싸이월드 베지투스(http://club.cyworld.com/govegetus)
녹색연합 베지투스

문의 : 조상우(017-728-3472, email : endofred@hanmail.net)

채식주의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온전한 삶을 추구합니다.
베지투스는 생명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채식주의 운동 모임으로 채식을 바탕으로
환경, 평화, 인권 등 실천적 생명 사랑 활동을 통해 채식 문화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식은 물론 환경, 평화, 인권 등 생명 사랑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려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생태환경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지구의 날' 행사를 어떻게 진행할까 고민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녹색연합 시민모임 베지투스에서 기획하고 진행했던 행사들의 자료를 공유합니다.
베지투스가 '지구의 날' 행사를 기획하고 참여하면서 채식 단체와 동물 단체들이 지구의 날 행사에 적극 참여하게 한 계기가 되었죠. ^^

먼저 2007년 지구의 날 행사 자료에 이어 2008년 행사 자료를 올립니다. ^^
참고로 명단 중 김현님은 전국녹색당 사무처장님이 아니라 당시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근무했고 지금은 한살림에 근무 중인 녹색당원 김현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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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준비 회의 안건 : 지구의 날 행사 회의
이번 지구의 날 행사 주제는 '지구 온난화', '태안', '강'입니다.
녹색연합에서 프로그램 컨셉은 '알리고, 참여하고, 실행하기'입니다.
지난 번 회의에서 지구의 날 행사 참여 프로그램을
알리고, 참여하고, 실행하기에 맞춰서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채식이 환경(특히, 지구 온난화)과 생명 존중, 기아 등에 끼치는 영향을
게임 같은 방법으로 흥미를 끌고 즐겁게 알리고
채식에 함께 참여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음식을 준비할 수 있으면 음식을 함께 판매하거나 시식할 수도 있으니
구체적인 방법이나 좋은 의견 있으시면 준비해 오시거나
메일이나 게시판을 통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벼룩시장도 함께 열 계획이니 벼룩시장에 참여할 분들은
품목을 정하여 알려주세요. ^^

행사 사진

 

* 김밥 재료 준비
당근-김경희
김밥용 단무지-이정
김-이정
참깨-이정
참기름-이정
우엉-이정
시금치-김현, 살림
밥-강영실, 나무바라기, 조상우, 청산별곡
뻥튀기-살림, 조상우

 

* 후원
강영실, 김경희, 김용철, 김현, 박서희, 백미라, 살림, 이정, 조상우, 청산별곡

 

*퀴즈
강영실, 김경희, 김윤희, 김현, 낫토.K, 박서희, 살림, 조상우

 

*제작 및 준비
다트, 다트판, 이젤-김용철
퀴즈 문제지 복사-김현
제비뽑기함-조상우
제비-강영실
기둥 판넬-낫토.K
박스-푸른비 외 1인
플랑카드-정지훈
사포 및 제작 도구-조상우
칼-조상우
도마-나무바라기, 이정, 조상우, 청산별곡
김발-김경희, 조상우
볼-이정
주걱-나무바라기, 조상우
가위-조상우

 

*진행
퀴즈 문제철-김현, 살림
다트 게임-박서희, 살림
선택 문제 게임-강영실, 김경희
퀴즈용 꼬마 김밥-청산별곡
판매용 김밥-나무바라기
김밥 썰기-김용철
깨소금밥 준비-강인희
계산-김은희
벼룩시장-김은희, 박하재홍, 청산별곡

 

그외 찾아 주신 분
노보라, 박소연, 애벌레, 요롱이, 유현석, 태정호 등

 

지구의날 행사 진행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에 판매용 김밥은 117개가 판매되었으며,
꼬마깁밥은 200여개 정도를 만들어 나누어 주었습니다.
김밥을 2개 이상 산 분들도 있고,
꼬마김밥은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대략 300~400명 정도가 저희 부스를 찾아 온 것 같습니다.
김밥이 맛있고 호응이 좋아 진행하는 회원분들이 모두 만족해 했습니다.
채식 퀴즈 게임을 재미있게 준비했지만
아쉬운 점은 골다공증이 무엇인지 모르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의
너무 어린 어린이들에게는 역시 어려운 문제였다는 것입니다. ^^;
어린이들이 쉽게 채식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에 준비한 채식 퀴즈 문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직 풀어보지 못한 분들은 한번 풀어 보세요.
내용은 다시 보강하여 녹색연합 베지투스 게시판에 올려놓겠습니다. ^^

 

퀴즈탐험! 채식의 세계?

정답 글자 옆을 마우스로 긁으면 정답이 보입니다. ^^

환경생태
난이도 ☆☆★
1.매년 얼마만한 크기의 목초지가 과도한 방목으로 사막화될까요?
  ①사촌땅  ②라면땅 ③독도는 우리땅 ④남한땅
정답 :

2.이미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가축을 키우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사용해야 합니다. 미국의 경우 전체 물 사용량 중 가축을 키우기 위해 쓰는 물의 양은?
  ①절반 ②몽땅 ③전혀 안 쓴다.
정답 :
* 소 한 마리를 키우기 위해 1년에 필요한 물의 양은 매주 50분씩 샤워를 했을 때, 6개월~1년 동안 샤워할 때 쓰는 양과 같다고 합니다.

3.소 한 마리를 키우는 데 얼마만큼의 물이 사용될까요?
  ①종이배를 띄울 정도 ②초특급 항공모함을 띄울 정도 ③똥배를 띄울 정도 ④카페리 여객선을 띄울 정도
정답 :

난이도 ☆★★
4.우리가 1인분의 고기와 우유 한 잔을 얻으려면 소에게 몇 인분의 곡식을 먹여야 할까요?
  ① 0.2인분 ② 2인분 ③ 22인분
정답 :

5.다음 중 농약 사용 기준이 없는 것은?
  ①밀 ②채소 ③벼 ④과일 ⑤사료용 곡물
정답 :

6.전 세계의 소, 돼지, 닭 등 가축의 똥은 사람들의 똥보다 15배나 많다고 합니다. 가축 농장 주인들은 이 똥을 대부분 어떻게 처리할까요?
  ①신문지로 덮는다. ②거름으로 쓴다. ③땅에 묻는다. ④강으로 흘려보낸다.
정답 :

7.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21배 정도 더 지구를 온난화 시킨다고 합니다. 소가 하루 동안 트림할 때 나오는 메탄가스 양은?
  ①우유팩 1개 ②우유팩 14개 ③우유팩 1,400개
정답 :
*하루 280리터로 메탄가스 전체의 15~20%가 가축의 트림 때문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육식으로 인해 1인당 자동차 2대가 배출하는 오염량과 같다고 합니다.

난이도 ★★★
8.햄버거 들어가는 소고기 100g을 먹기 위해 1년에 열대우림 몇 평을 파괴해 방목지로 만들고 있나요?
  ①0.5평 ②1.5평 ③15평 ④ 150평
정답 :
*햄버거용 1개의 소고기 때문에 5.1제곱미터의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1초에 미식축구장 한 개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9.통밀 1kg을 생산하는 데 53리터, 토마토 1kg을 생산하는 데 110리터의 물이 필요합니다. 소고기1kg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몇 리터의 물이 필요할까요?
  ① 20리터 ② 200리터 ③ 2,000리터 ④ 20,000리터
정답 :

10.미국에 수출될 햄버거 들어갈 고기를 얻기 위해 남아메리카의 방대한 숲과 열대우림이 축산단지 조성 및 사료 재배로  파괴되고, 그로 인한 사회 불안-정치적인 소요까지 일어나는 것을 멕시코의 환경운동가 가브리엘 과드리는 ‘햄버거 커넥션’이라 일컬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태국과 동남아시아에서 가축 사료로 칼로리가 높은 이것을 선진국 수출 목적으로 재배해 열대우림이 파괴되는 것을 이것 커넥션이라고 합니다. 태국의 플랜테이션 작물의 이름을 딴 이 현상은 무엇일까요?
  ①카사나 커넥션 ②카사바 커넥션 ③ 카사아 커넥션 ④ 카사자 커넥션
정답 :


채식 상식
난이도 ☆☆★
1.다음 중 채식주의자이면서 세계 챔피언이 아닌 사람은?
  ①역도 세계 챔피언-빌 마네티 ②장거리 육상선수로 올림픽 메달 9개, 세계 기록 20회 기록-파보 누르미
  ③복싱 미들급 세계 챔피언-키스 홈스 ④전국 가라데 선수권 대회 8회 우승-리즐리 아벨
  ⑤화가 나면 괴물로 변하는 변신 세계 챔피언-헐크
정답 :

2.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역사적 인물가운데 채식주의자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중 채식주의자가 아닌 사람은 누구일까요?
  ①톨스토이 ②레오나르도 다빈치 ③플라톤 ④강호동 ⑤간디
정답 :

3.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할리우드 영화배우 가운데 채식주의자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중 채식주의자가 아닌 사람은 누구일까요?
  ①클린트 이스트우드 ②리차드 기어 ③데미무어 ④나탈리 포트만 ⑤정준하
정답 :

4.사람이 육식동물보다는 초식동물에 가까운 이유가 아닌 것은?
  ①침에 녹말을 분해하는 프티알린이라는 효소가 있다. ②씹어 먹을 수 있는 어금니가 있다.
  ③담즙이 초식동물과 같다. ④대장의 길이가 길다. ⑤물을 빨아서 먹지 않고 핥아서 먹는다.
정답 :

5.영화나 소설 등의 대중적인 매체로 채식주의자를 알리는 일은 흥미롭고 효과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소설가 한강 씨의 최신작으로 채식주의자가 주인공인 소설을 썼는데요, 이 소설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①카스테라 ②드라큘라 ③고등어 ④채식주의자
정답 :

난이도 ☆★★
6.채식을 해서 좋은 점이 아닌 것은?
  ①건강한 몸  ②환경 사랑  ③기아 문제 해결  ④열악한 축산 환경 개선
정답 :

7.전 세계 사람의 몸무게 합계와 전 세계 가축 소의 몸무게 합계 중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①똑같다  ②사람  ③가축 소  ④그걸 잴 수 있을 만큼 큰 저울이 없어서 알 수 없다.
정답 :

8.채식주의자로서 철인 트라이애슬론에서 여섯 번 우승한 사람은?
  ①데이브 스콧 ②데이브 스쿨 ③세이브 스콧 ④데이브 스카웃 ⑤스콧 니어링
정답 :

9.채식주의자를 뜻하는 영어단어 ‘vegetarian’을 ‘vegetable’과 ‘arian’의 합성어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vegetarian’은 '온전한, 건강한, 생기 있는' 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는데요, 녹색연합 채식모임의 이름이기도 한 이 단어는 무엇일까요?
  ①베가 (vega) ②베지투스 (vegetus) ③피타고라스 (Phythagoras) ④배가터져
정답 :

10.채식 주의자에도 여러 유형이 있습니다. 다음 중 채식인을 일컫는 말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①순수채식주의자 ②유란채식주의자 ③반채식주의자 ④소식주의자 ⑤미식가
정답 :

11.베지투스 회원이기도 한 설경숙 감독이 채식으로 인해 일상 생활에서 겪는 불편함들을 다큐로 만들었습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 나서서 챙기는 친구가 인상적인 이 작품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①불편한 식사 ②소박한 밥상 ③최후의 만찬
정답 :

12.채식을 실천하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일상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특히 회식자리에서 그러한데요. 많은 음식점들이 채식하는 사람이 맘 놓고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베지투스 식사모임에 적합하지 않은 곳은 어디일까요?
  ①동대입구역 '적수방' ②인사동 '소심' ③여의도 중식당 '신동양' ④대학로 '바람부는 콩밭' ⑤놀부네 부대찌개
정답 :

13.인간의 신체부위 중 초식동물의 특성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①섬유질 분해가 쉽도록 긴 대장 ②어금니의 발달
  ③침 속에 들어 있는 녹말 분해효소 프티알린 ④직립 보행에 알맞은 두 다리
정답 :

14.다음 중 채식 관련 서적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①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②프랑켄슈타인은 고기를 먹지 않았다 ③잘 먹고 잘사는 법
  ④육식의 종말   ⑤소박한 밥상
정답 :

15.인터넷 공간을 활용한 채식모임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립니다. 다음 중 채식 주의자를 위한 온라인 공간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①지구사랑 베가 ②한울벗 채식나라 ③길고양이 친구들
  ④녹색연합 베지투스 ⑤ IVU(INTERNATIONAL VEGETARIAN UNION)
정답 :

난이도 ★★★
16.“언젠가 동물 살해를 인간 살해와 똑같이 보는 때가 올 것이다.”라고 말한 채식주의자 과학자는?
  ①레오나르도 다빈치 ②뉴턴 ③아인슈타인 ④다윈
정답 :

17.채식주의자 모임이 최초로 생긴 나라는 어디일까요?
  ①영국 ②프랑스 ③그리스 ④인도 ⑤우리나라
정답 :
* 1847년 처음으로 채식주의자협회가 생겼습니다.

건강 질병
난이도 ☆☆★
1.올바른 채식을 하는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도 여러 가지가 좋다고 합니다. 다음 중 잘못된 것은?
  ①뼈가 튼튼하다. ②지구력이 있다. ③집중력이 좋다. ④머리가 좋다. ⑤노래를 잘 부른다.
정답 :

2.질병이나 감기가 들었을 때 꾸준히 먹으면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음식물이 아닌 것은?
  ①당근 ②소고기 ③들깨 ④통밀가루
정답 :

3.다음 중 가장 오래 사는 직업은?
  ①스님 ②선생님 ③도축업자 ④사기꾼 ⑤농부
정답 :

4.세계 장수 마을 사람들이 주로 먹는 식품이 아닌 것은?
  ①두부   ②현미  ③발효 식품  ④개고기
정답 :

5.채식을 해서 좋은 점이 아닌 것은?
  ①몸이 튼튼해져요. ②환경을 지켜요. ③아프리카 친구들이 굶지 않아요. ④기업형 축산 수익 증대
정답 :

6.산성 식품을 많이 먹으면 혈액의 중성화를 위해 칼슘이 많이 소모됩니다. 다음 중 산성 식품이 아닌 것은?
  ①우유 ②치즈 ③곰탕 ④현미식초
정답 :

난이도 ☆★★
7.우유에는 칼슘을 많이 들어 있는데도 우유를 많이 먹을수록 골다공증이 잘 걸린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①과식을 하면 오히려 몸에 해로우므로 ②소화가 잘 안 돼서 ③설사를 해서
  ④우유 단백질을 소화하기 위해 몸의 칼슘이 빠져나가므로
정답 :

8.다음 중 철분이 가장 많은 식품은?
  ①소의 간 ②우유 ③참깨 ④멸치 ⑤김
정답 :
* 소의 간:10.1, 우유:0.1, 참깨:16.0, 멸치:5.8, 김:17.6

9.유제품은 식물성 식품보다 살충제를 5.5배나 더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육류는 얼마나 더 갖고 있을까요?
  ①4배 ②14배 ③140배 ④오히려 적다. ⑤똑같다.
정답 :

10.다음 중 콜레스테롤이 가장 적은 식품은?
  ①근육 발달에 효과 만점 닭 가슴살 ②난 소중하니까 저지방 우유 ③찜질방용 맥반석 구운 달걀 ④머리가 좋아지는 호두
정답 :

11.성인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얻으려면 두부를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①한 숟가락 ②세수비누 한 개 크기 ③두부 한 모 ④최대한 많이 ⑤두부로는 부족하다.
정답 :
* 성인 기준으로 1일 필요한 단백질 양은 음식물 중의 7%인데 쌀에는 6~8%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2.경남 남해군 당항마을은 장수촌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에 사시는 김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뒷산에 있다고 하는데 무엇일까요?
  ①멧돼지 ②산토끼 ③벌꿀 ④산나물 ⑤뱀
정답 :

난이도 ★★★
13.골다공증의 가장 큰 원인은?
  ①과도한 단백질 섭취 ②완전채식 ③카페인 섭취 ④운동 부족
정답 :


식량 기아
난이도 ☆☆★
1.우리나라도 옛날에는 보릿고개라고 해서 굶는 것이 예사였지만 요즘에는 생산되는 쌀이 남아돌아서 걱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는 2006년에 전체 곡물의 72%를 수입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①통계청 직원이 실수했다. 사실은 72%를 수출했다. ②햇볕 정책으로 북한에 쌀을 보내서 그렇다.
  ③사료용 곡물을 대부분 수입하고 있어서다.
정답 :

2.가축의 사료로 쓰이는 곡물의 일부만이라도 사람들에게 직접 나누어 주면 굶어 죽어가는 8억 명(1999년 기준)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곡물 중 가축의 사료로 쓰이는 양은?
  ①10% 미만 ②약 30% ③ 가축은 풀만 먹여 키우므로 거의 안 쓰인다.
정답 :

3.1984년 에티오피아에서는 매일 수천 명이 굶어 죽고 있는데도 식량 농사지을 땅에 사람이 먹을 수 없는 목화씨와 평지(유채)씨를 키워 깻묵을 만들었습니다. 정부와 농장 주인은 왜 그랬을까요?
  ①신기술 개발로 깻묵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②가축 사료용으로 수출하면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기 때문에
  ③볍씨인 줄 알고 잘못 심어서 ④아프리카는 더워서 식량 농사를 짓기 힘들기 때문에
정답 :

4.다음 중 점점 심각해지는 식량난 해결책이 아닌 것은?
  ①비료 사용으로 척박해진 땅을 유기농으로 살린다. ②인구가 늘어나는 것을 막는다.
  ③도시화 및 공업화로 농지가 줄어드는 것을 막는다. ④부족한 곡물 대신 고기를 더 먹는다.
정답 :

난이도 ☆★★
5.중국은 곡물 수출국에서 최근 수입국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①인구가 늘어나서 ②육식이 늘어나서 ③이상 기후로 식량 생산이 줄어서 ④메뚜기 떼가 곡식을 몽땅 갉아먹어서
정답 :

6.가축의 사료로 쓰이는 곡물의 일부만이라도 사람들에게 직접 나누어 주면 굶어 죽어가는 8억 명(1999년 기준)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곡물 생산량의 몇 퍼센트를 사료용으로 쓰고 있을까요?
  ①1% ②70% ③100% ④ 미국은 곡물을 가축 사료로 쓰지 않는다.
정답 :

7.몇 인분의 곡물을 소가 먹어야 소고기 1인분을 얻을 수 있을까요?
  ①0.2인분 ②2인분 ③22인분 ④222인분
정답 :

난이도 ★★★
8.미국은 세계 최대의 곡물 생산국이며, 동시에 세계 최대의 육류 소비국입니다. 미국 농경지의 몇 %가 동물 사료를 생산할까요?
  ①85% ②65% ③45% ④25% ⑤5%
정답 :


동물 사랑
난이도 ☆☆★
1.오늘날 우리가 먹고 있는 닭들은 어떻게 지내다가 식탁에 오르게 되는걸까요?
  ①짝짓기도 하고 병아리도 돌보는 평범한 생활을 하다가 ②맛사지도 받고 네일아트도 하는 럭셔리한 생활을 하다가
  ③거의 움직일 수 없는 철망으로 된 닭장에서 빽빽하게 갇혀 고통스러운 생활을 하다가
정답 :

2.오늘날의 닭, 돼지, 소 등의 가축들은 자연 상태와 다른 나쁜 환경에서 길러져 자연 상태에서는 없는 여러 가지 병이 걸린다고 합니다. 다음 중 사육되는 가축들이 걸리는 병이 아닌 것은?
  ①암 ②폐렴 ③위궤양 ④정신병 ⑤패트병
정답 :

3.오늘날의 식용 송아지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①엄마소와 목장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으며 지내고 있다. ②엄마소와 싸워서 아빠소를 찾으러 다니고 있다.
  ③태어나자마자 어미 소에게서 떼내어져 좁고 갇힌 우리에서 어미소를 그리워하며 지낸다.
정답 :

4.다음 중 사육되는 동물들의 상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닭이 스트레스를 받아 서로 쪼지 않도록 부리를 자른다. ②소가 완전히 죽지 않은 상태에서 사지를 자르는 경우가 많다.
  ③젖소에는 항생제와 호르몬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④돼지가 스트레스로 서로 꼬리를 뜯어먹지 않도록 자른다.
정답 :

난이도 ☆★★
5.다음 중 돼지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을 무엇일까요?
  ①돼지의 IQ는 개보다 높다 ②돼지는 친근하고 사교적이며 장난치기를 좋아한다.
  ③돼지는 천성적으로 깨끗해서 자기네 잠자리와 먹이를 더럽히지 않는다. ④ 돼지는 멍청해서 감정도 없고 오로지 먹는 것만 밝힌다.
정답 :

6.다음 중 육류회사 사장님과 농장 주인들이 돈을 많이 벌기위해 행하는 경영 방침 1순위는 무엇일까요?
  ①가축들을 죽여서 먹는게 미안하니까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최대한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게 쾌적한 자연 상태의 환경을 제공한다.    
  ②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가축들에게 최대한 웰빙 음식을 제공한다.
  ③최대한 효율적으로 많은 이윤을 내기 위해 건강에 해롭고 가축들이 고통받더라도 각종 항생제와 호르몬을 투여하며 최소한의 공간에서 사육한다.
정답 :

7.사육장의 가축들에게 에스트라디올, 테스토스테론, 프로게스테론 따위의 호르몬 주사를 놓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①근육과 지방 조직이 더 빨리 붙게 하려고 ②새끼를 잘 낳도록 배란과 출산을 촉진하려고
  ③전염병을 예방하려고 ④좁은 사육장에 갇혀 생기는 스트레스로 인한 질환들을 예방하려고
정답 :

8. 다음 중 고통을 느끼지 못하고 기계처럼 반응하는 동물은?
  ①소 ②닭 ③돼지 ④물고기 ⑤모두 느낀다. ⑥모두 못 느낀다.
정답 :

9.동물 실험에 대해 올바르게 설명한 것은?
  ①동물들이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②동물 실험 결과를 사람한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50%도 안 된다.
  ③침팬지 유전자는 사람과 98% 같으므로 98% 믿을 수 있다.
정답 :

난이도 ★★★
10.목장을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을 파괴했을 때 사라지는 동식물의 무게는 얻을 수 있는 소고기 무게의 몇 배일까요?
  ①4배 ②40배 ③400배 ④4,000배
정답 :
*1ha의 열대우림을 파괴해서 얻을 수 있는 소고기의 양는 200Kg이라고 합니다.

11.다음 중 법적으로 식용 가축이 아닌 것은?
  ①개 ②닭 ③돼지 ④소 ⑤모두 식용이다.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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